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빠삐코와 몸을 섞었다
캐릭터 강한 그들의 만남 이상적일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놈놈놈의 배경음악 Don't let me be misunderstood에 테크토닉, 디스코 등 다양한 댄스음악을 리믹스한 뒤 빠삐코의 CM송 가사를 덧붙인 빠삐놈이 인터넷에서 인기 쵝오!!

처음엔 놈놈놈<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이 인기를 끄는 최신 영화이니 또하나의 단순 패러디라 판단! 별 관심도 없고 가치 부여도 하지 않았다. 단순히 어떤 커뮤니티(디씨인사이드)에서 누군가가 재미삼아 만든 걸 공유했다고 보고 넘어갈 수도 있었던 상황! 헌데 빠.삐.놈. 실시간 검색어에 뜨는 걸 보니 이것 참 한번 더 검색해보게 한다 ㅡ_ㅡ;;

한가지 궁금한점!!(쓸데없는 궁금증때문에 또 한번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손을 놀리게 한다>ㅇ<)
이건 패러디문화일까 키치문화일까
헷갈려서 또 뒤져봣지만 ㅡㅡ; 사전적 의미로만 보기에는 대한민국, 2008년, 7월, 여름 등등 이시대에 딱 들어맞지 않다.
내 생각엔 평균적, 평범한 사람들이 단순 모방이 아닌 자유 감성이 실린 크리에이티브한 패러디를 한다면 이것이 바로 키치가 아닌가 싶다. 예술은 예술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되는 순간!!
빠삐놈 탄생 또한 이시대의 키치문화?!

빠삐놈 최초 버전 들어보아요

빠삐놈 등장 후 새로운 버전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야 말로 빠삐놈의 패러디!!

- 전진의 율동에 맞춘 '전스틴(전진) 빠삐놈' 들어보기


- 미국의 그룹 린킨파크 곡에 믹싱한 '린킨빠삐'들어보기

- 영화 8마일 버전인 '8마일빠삐'



- 9시뉴스테스크 오프닝 곡에 믹싱한 '9시빠삐코' 들어보기

- 구준엽의 '렛 미(Let Me)', 현대카드 CM '학원, 통신, 병원 약국 버전', 전진의 '와(Wa)', 엄정화 '디스코', 이효리 '유고걸' 등의 영상과 음악을 한 데 묶은 '빠삐놈 디스코 버전'

요즘 시대의 일반인들의 예술?활동은 창조와 모방이 동시진행형인 것 같다.
이번 빠삐놈 작업은 감히 예술 활동, 문화 활동이라고 인정해주고 싶다 ^^
원래 예술은 창조와 모방의 반복을 거듭해서 생겨난 거라고 누군가 그랬었던 것 같기도 하고 홍홍

이상 '도미노의 크리에이티브한 이야기'의 크리지기 양양 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