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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처음’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도미노피자가 또 한 번 준비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요리피자로 마음을 요리하는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메뉴,
100% 진짜 게살과 통새우, 프랑스풍 크림소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게살 프랑쉐’ 피자!


이 야심찬 도미노피자의 신상을 소개하기 위해

가수 데뷔 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으로‘여자 비’라는 별칭과 함께
쌩얼미인으로 불리던 손담비.

미국에서 경영학 석사까지 마치고 어릴 적 꿈이었던 연기자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퓨전사극‘태왕사신기’로 단숨에 스타가 되어 버린 패션모델을 연상시키는 188cm의 호리호리한
키에 조각 같은 외모, 우수 어린 눈빛,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움이 배어 있는 분위기로 여성 팬들을
매료시키는 신비로운 남자, 바로 이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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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명의 화려한 유망주가 ‘내 생애 최고의 씬’피자 광고 촬영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어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 받으며(?)
부드럽고 고소한 피자의 맛을 제대로 표현해 냈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름다운 커플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사랑이야기!

감상해보시죠!!


이상 '도미노의 크리에이티브한 이야기'의 크리지기 양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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