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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말저녁을 즐겁게 해주는 드라마가 있죠?
바로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입니다!!

주말엔 집에서 푹 쉬어야 한다며 뒹굴거리고 있는데!
방에서 들리는 엄마의 웃음소리. . .
-_-+ 뭐재밌는거 하나? 궁금해서 쵸큼보려는데
TV속 크리지기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도미노피자의 파아란~ 오토바이들!!!
전 길 가다가 우연히 마주쳐도 넘넘 반가운거 있죠~~~~
반가운 마음에 막 손을 흔들면...
도미노피자 배달직원분들은 ????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시곤 하죠..
하긴 제 얼굴에 도미노피자 크리지기입니다~ 라고 써있는건 아니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오설란(유호정)의 차를 따라 함께 줄지어 들어오는 도미노피자의 오토바이들~~
4대씩이나~~


반가워요! 반가워요~~!!!


유호정씨~ 이렇게 예쁘게 차려입고 어딜 오신걸까요?
찾아온 곳은 바로 교!무!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도미노피자의 저 핫백만 있으면 따듯하게 피자를 배달해드릴 수 있답니다!!
아니 저게 다 몇판이야~~~ 도대체!!!
으으..갑자기 저도 피자가...떙기네요...
T_T


오설란(유호정씨)이 아들의 학교 교무실에
맛있는 도미노피자를 선물하신거군요!!!

센스쟁이~ 후훗~~

따뜻한 도미노피자와 함께 찾아간 교무실~
분위기 좋고 좋고~ ^_^

도미노피자 요즘 방송 자주 타죠?^^ 여기저기서 인기랍니다~
(얼마 전엔 꽃보다 남자에도 나왔었잖아요~^^ 아직도 못보셨다면 여기로~)

도미노피자 출연한김에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좀 살펴볼까요~!!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딸부잣집 네 자매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스토리에

코믹스러운 재미가 더해진 가족드라마랍니다.
지수원, 유호정, 한고은, 손화령  이렇게 네 자매가 등장한다죠.


막내딸 오봉선(손화령씨)역의 상대역으로 글쎄
가수 '테이' 씨가 나오더라구요~
연기 잘하시던걸요 *ㅁ*
두분이 앞으로 어떤 러브라인을 펼치실지 기대되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눈길을 끌었던건 바로 이 분!


윤다훈씨와 함께 등장하신 이 분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원주민 역의 얀티(하이옌)입니다~
실제 베트남 분이신데, 한국말 하시는게 귀여우시더라구요~
극중에서 의료봉사를 갔던 수남(윤다훈씨)을 따라 한국으로 오게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더 펼쳐질지!!

주말 저녁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 지켜보도록 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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