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울창한 녹음과 푸른 하늘이 시원한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 들어선
지중해풍의 워터 테마파크 ‘블루캐니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찔하게 서있는 슬라이드에서 마음껏 소리를 지르며 미끄러져 내려오는 연인들과
물놀이가 한창인 가족들 틈으로 고소한 피자냄새가 밀려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놀이로 잔뜩 허기진 사람들을 자극하는 냄새의 주범은 바로 실내수영장 옆에
마련된 도미노피자 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중해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블루캐니언 안에 위치한 도미노피자 부스는
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아름다운 블루캐니언의 디자인과도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라
벌써부터 이곳을 찾는 고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6월 14일에 개장을 했는데, 오픈 당일 5,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부스에서
 주문을 하시면 수영장 바로 밖에 위치한 저희 휘닉스파크점에서 배달이 되기 때문에 시간도
 빠르고, 팔찌 형태의 락커 키만 찍으면 나가실 때 일괄 지불하는 시스템이라 이용도 아주
 편리합니다.”

블루캐니언 내 도미노피자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휘닉스파크점 김봉희 사장은 요즘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겨울 스키시즌 몇 개월만 정신 없이 바빴던 휘닉스파크점에 이제 비수기가 거의 없어졌기 때문.
직원들 역시 바빠져서 오히려 더 좋다며 활기가 가득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년 동안 휘닉스파크점을 운영하며 비수기와 성수기의 식자재 조절에 꽤 노하우가 쌓였다고
 생각하고 넉넉하게 준비했는데, 오픈 날이었던 지난 토요일 저녁부터 도우가 거의 바닥이
 나버렸었어요. 결국 일요일은 씬피자 종류만 팔아야 했었는데, 요즘은 씬피자의 인기가 좋아
 고객 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차질 없이 준비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드려야죠.”

겨울 스키시즌의 주 고객이 학생과 스키마니아 등의 단체 손님이었다면 여름 휴가철에는
가족 및 연인들이 많기 때문에 선호하는 피자도 다르고, 서비스도 달라야 할 것이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휘닉스파크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 올 여름 휘닉스파크 블루 캐니언을 피서지로 생각중이시라면
시원한 워터파크에서 따끈한 도미노피자를 즐길수 있는 이색 체험을 기억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