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을 하는 이유? 윤택한 삶을 살기위해!!
문화생활을 못하는 이유? 여유가 없어서!!
문화생활을 안하는 이유? 난 잘 모르니까!! 돈도 없어!!
문화 생활이란 무엇일까
자신을 완성시키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차별이나 편견이 있을 수 없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즐기고, 만들어내고, 가꾸어 내면 그만인 것을 모두들 그깟 문화생활하는데
말들이 많다.
보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을 만나는 것
자연을 만나 일상의 활력을 얻고 자연을 통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쉬우면서 가장 의미있는 문화 생활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워낙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걷는 것도 좋아하고, 비싼 미술품을 보지 않아도, 길거리 무료 전시들을 주의깊게 돌아보고, 멋진 건물이 있으면 이리저리 사진도 찍어보고, 공원에 산책을 가더라도 풍부한 자연의 색깔들을 눈에 담기 위해 요리조리 쑤시고 다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책을 들고 혹은 좋아하는 음악을 다운 받아서, 혹은 좋아하는 영화를 노트북에 담아, 그냥 집에서 먹는 밥을 도시락에 담고, 기회가 된다면 김밥이라도 말아서 자연을 찾아가는 것이 어려운 일 만은 아니다.
그래서 이번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연_공공의 문화 장소를 소개해볼까 한다
순서와 기준은 본인이 젤 마음에 드는 걸 바탕으로 소개할 예정이지만 한곳만 찍어 한번 가볼까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절대 후회는 없을 것이다. 완전 보장!! xx 만족!! ^^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가족, 친구, 연인들의 소풍, 데이트, 산책으로 최고의 공공 문화 장소이다.
1. 예술의 전당 세계 음악 분수 가 있는 야외 문화 공간
세계음악분수 운영 기간은 4월 초부터 10월 말까지(월요일과 비 오는 날은 제외)
운영시간은 12:00 ~ 13:00/ 15:30 ~ 16:30(주말)/ 18:30 ~ 20:00 / 21:30 ~ 22:30 이다.
해질녂 쯤 편의점 커피 한잔씩 들고 가서 구경하면 좋다. 음악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보는 재미 쏠쏠하다. 워낙 예술의 전당은 야경이 좋아 비온뒤에 가면 정말 굿!!
그리고 특히 연인되기 직전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오픈된 공간, 편안한 분위기라 정말 좋다.
요즘엔 주말 저녁에 야외무대에서 뮤지컬, 오페라, 오케스트라, 영화 등 야외 공연들이 있다.
바로 오늘 16일 8시에는 영화<오페라의 유령>/ 17일 8시에는 영화<그리스>각 상영된다.
오늘 갈건데 비가 빨리 그쳐야 할텐데 ㅡㅡ;
2. 예술의 전당 바로 위에 우면산 올라가는 길 정자와 대성사
대성사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서울에 이런데가 있나 싶다. 시원한 우물물?도 있고 주변에 정자도 있고, 정말 조용하고 깨끗한 절이다. 절로 마음이 숙연해지는 곳 ^^
3. 성곡미술관 정원
성곡 미술관 정원 계단 :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낙엽이 지는 가을도 좋고 푸르른 여름도 좋다.
역사박물관 오른편길로 올라가면 보이는 성곡 미술관은 아기자기한 정원이 있다. 갤러리를 이용하지 않아도 정원엔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 조그마한 노천 카페가 있는데 밀크티와 쿠키가 완전 사랑스러운 맛!! 붐비는 일은 많지 않으므로 책한권들고 가면 딱!
4. 선유도 공원
선유도 공원은 쉴곳이 참 많다. 곳곳에 놓여있는 벤치와 구석구석 테마 공간들 녹색 기둥 공원, 환경물놀이터, 수생식물원, 벽천 분수 등 아이들도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단위도 눈에 많이 띄고, 연인들은 너무 많이 보인다 ㅡㅡ 도시락을 사가도 좋고, 공원내 카페테리아 나루에 가면 간단한 식사나 음료 이용이 가능하다. 좀 비싼게 흠이지만 야경보면서 즐기기엔 공간 자체가 그만한 값을 한다.
5. 국립 현대 미술관 주변 산책로
언제나 시원한 미술관 버스는 서울대공원역 4번출구에서 20분간격으로 있다. 기다리는 시간에 정류장 뒤로 보이는 사진박물관도 가보면 좋다. 생긴지 얼마 안됬지만 조만간 입소문 타지 않을까 싶다.
현대미술관은 곳곳에 벤치와 산림욕장의 야외 테이블들이 잘 되어 있다. 미술관의 상설전시 관람할 때는 입장료도 비싸지 않고, 하루 종일 관람하고 산책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이번 2008년은 건국 60주년이라 공짜다^^;;
6. 신도림 센트럴파크
지하철과 연결된 야외 무대에서 각종 공연들이 메리츠 화재가 후원하는 퓨전 오케스트라 공연은 일반인 관객 반응 최고의 무대였다. 주변 센트럴파크 공원을 비롯 신도림역 환경 정말 좋아졌다.
테크노마트, 이마트, 지하철역 모두 이어져 있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한 곳이다.
맘만 먹으면 돈들이지 않고 제대로 문화생활 할 수 있는 그곳!!
7. 신세계백화점 본관 신관 11층 하늘공원
작은 오솔길도 있고, 미니 분수대도 있다. 가끔 연주회도 하고, 젊은 고객들을 초청해 ‘영 파티’ 이런것도 한다고 한다.본점 옥상에도 조각공원이 있긴 한데, 자유롭게 오픈된 밝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신관이 낫다. 푸드코트도 바로 연결되어 있어 밥먹기 좋다^^ 주말엔 너무 붐벼서 한가할 때 가야한다.
지금까지 소개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연_공공의 문화 장소는 서울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교통비는 물론, 문화관람비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공공문화 장소이다. 부담없이 내가 직접 문화 생활의 기회를 만들고 주체가 되어 문화를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역시나 이번에도 양양이 맘대로 문화읽기^^
오늘은 비 안오면 아직 완전 만땅인 SK VIP멤버쉽 카드로 할인해서 페퍼로니 피자 한판 사들고 예술의 전당이나 가야겠다. 배트맨에서 나온 페퍼로니 피자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 ^^ㅋ
문화생활을 못하는 이유? 여유가 없어서!!
문화생활을 안하는 이유? 난 잘 모르니까!! 돈도 없어!!
문화 생활이란 무엇일까
자신을 완성시키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차별이나 편견이 있을 수 없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즐기고, 만들어내고, 가꾸어 내면 그만인 것을 모두들 그깟 문화생활하는데
말들이 많다.
보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을 만나는 것
자연을 만나 일상의 활력을 얻고 자연을 통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쉬우면서 가장 의미있는 문화 생활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워낙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걷는 것도 좋아하고, 비싼 미술품을 보지 않아도, 길거리 무료 전시들을 주의깊게 돌아보고, 멋진 건물이 있으면 이리저리 사진도 찍어보고, 공원에 산책을 가더라도 풍부한 자연의 색깔들을 눈에 담기 위해 요리조리 쑤시고 다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책을 들고 혹은 좋아하는 음악을 다운 받아서, 혹은 좋아하는 영화를 노트북에 담아, 그냥 집에서 먹는 밥을 도시락에 담고, 기회가 된다면 김밥이라도 말아서 자연을 찾아가는 것이 어려운 일 만은 아니다.
그래서 이번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연_공공의 문화 장소를 소개해볼까 한다
순서와 기준은 본인이 젤 마음에 드는 걸 바탕으로 소개할 예정이지만 한곳만 찍어 한번 가볼까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절대 후회는 없을 것이다. 완전 보장!! xx 만족!! ^^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가족, 친구, 연인들의 소풍, 데이트, 산책으로 최고의 공공 문화 장소이다.
1. 예술의 전당 세계 음악 분수 가 있는 야외 문화 공간
세계음악분수 운영 기간은 4월 초부터 10월 말까지(월요일과 비 오는 날은 제외)
운영시간은 12:00 ~ 13:00/ 15:30 ~ 16:30(주말)/ 18:30 ~ 20:00 / 21:30 ~ 22:30 이다.
해질녂 쯤 편의점 커피 한잔씩 들고 가서 구경하면 좋다. 음악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보는 재미 쏠쏠하다. 워낙 예술의 전당은 야경이 좋아 비온뒤에 가면 정말 굿!!
그리고 특히 연인되기 직전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오픈된 공간, 편안한 분위기라 정말 좋다.
요즘엔 주말 저녁에 야외무대에서 뮤지컬, 오페라, 오케스트라, 영화 등 야외 공연들이 있다.
바로 오늘 16일 8시에는 영화<오페라의 유령>/ 17일 8시에는 영화<그리스>각 상영된다.
오늘 갈건데 비가 빨리 그쳐야 할텐데 ㅡㅡ;
2. 예술의 전당 바로 위에 우면산 올라가는 길 정자와 대성사
대성사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서울에 이런데가 있나 싶다. 시원한 우물물?도 있고 주변에 정자도 있고, 정말 조용하고 깨끗한 절이다. 절로 마음이 숙연해지는 곳 ^^
3. 성곡미술관 정원
성곡 미술관 정원 계단 :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낙엽이 지는 가을도 좋고 푸르른 여름도 좋다.
역사박물관 오른편길로 올라가면 보이는 성곡 미술관은 아기자기한 정원이 있다. 갤러리를 이용하지 않아도 정원엔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 조그마한 노천 카페가 있는데 밀크티와 쿠키가 완전 사랑스러운 맛!! 붐비는 일은 많지 않으므로 책한권들고 가면 딱!
4. 선유도 공원
선유도 공원은 쉴곳이 참 많다. 곳곳에 놓여있는 벤치와 구석구석 테마 공간들 녹색 기둥 공원, 환경물놀이터, 수생식물원, 벽천 분수 등 아이들도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단위도 눈에 많이 띄고, 연인들은 너무 많이 보인다 ㅡㅡ 도시락을 사가도 좋고, 공원내 카페테리아 나루에 가면 간단한 식사나 음료 이용이 가능하다. 좀 비싼게 흠이지만 야경보면서 즐기기엔 공간 자체가 그만한 값을 한다.
5. 국립 현대 미술관 주변 산책로
언제나 시원한 미술관 버스는 서울대공원역 4번출구에서 20분간격으로 있다. 기다리는 시간에 정류장 뒤로 보이는 사진박물관도 가보면 좋다. 생긴지 얼마 안됬지만 조만간 입소문 타지 않을까 싶다.
현대미술관은 곳곳에 벤치와 산림욕장의 야외 테이블들이 잘 되어 있다. 미술관의 상설전시 관람할 때는 입장료도 비싸지 않고, 하루 종일 관람하고 산책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이번 2008년은 건국 60주년이라 공짜다^^;;
6. 신도림 센트럴파크
지하철과 연결된 야외 무대에서 각종 공연들이 메리츠 화재가 후원하는 퓨전 오케스트라 공연은 일반인 관객 반응 최고의 무대였다. 주변 센트럴파크 공원을 비롯 신도림역 환경 정말 좋아졌다.
테크노마트, 이마트, 지하철역 모두 이어져 있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한 곳이다.
맘만 먹으면 돈들이지 않고 제대로 문화생활 할 수 있는 그곳!!
7. 신세계백화점 본관 신관 11층 하늘공원
작은 오솔길도 있고, 미니 분수대도 있다. 가끔 연주회도 하고, 젊은 고객들을 초청해 ‘영 파티’ 이런것도 한다고 한다.본점 옥상에도 조각공원이 있긴 한데, 자유롭게 오픈된 밝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신관이 낫다. 푸드코트도 바로 연결되어 있어 밥먹기 좋다^^ 주말엔 너무 붐벼서 한가할 때 가야한다.
지금까지 소개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연_공공의 문화 장소는 서울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교통비는 물론, 문화관람비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공공문화 장소이다. 부담없이 내가 직접 문화 생활의 기회를 만들고 주체가 되어 문화를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역시나 이번에도 양양이 맘대로 문화읽기^^
오늘은 비 안오면 아직 완전 만땅인 SK VIP멤버쉽 카드로 할인해서 페퍼로니 피자 한판 사들고 예술의 전당이나 가야겠다. 배트맨에서 나온 페퍼로니 피자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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