쪄 버린 도우너가 이번에는 올림픽 스페셜로~
제가 요즘 푸욱 빠져 있는 올림픽에서의 괴물들(?;) 이야기들을 들려 드릴라구요
일단~~ 두그두그~ 항상 눈을 즐겁게 해주는 수영계의 황제 +ㅁ+ 펠프스아니 펠fish랍니당
17일 남자수영 혼계영 400M 에서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면서 가장 골인하여 8관황을 차지하신 이분
1972년 뮌헨에서 7관왕에 오른 마크 시피치의 최다 금매달 기록을 갈아치우면 등극하셨다는거
펠fish라고 불리지만 ...... 혼자서... 세계 6위는 상콤히 하실 수 있는 이분.
왠지; 정말 신의 영역에 다달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8개의 메달마다 다른 표정을 지어준 펠프스~ 오늘도
도우너는 하악 거리면서 즐거워 했답니다
자메이카의 볼트가 남자 100M 에서 9.69 라는 역사를 만들어 내었다고 한다
그러고 정확히 89일.. 그는 또 다시 기록을 갱신하였다. 9.6초......
정말 50M도 간신히... 9초대를 뛰는 도우너가 봤을때...
당신은 총알? 이란 말이 저절로 나오는 이분
.
.
정말 다른 선수들과는 다르게 설렁 설렁 뛰는데도 불구하고
아니~ 내 기억엔 80M 지점에서 부터는 손도 적당히 흔들고 힐끔힐끔 좌우도 살펴보았었다
정말 다른 사람에게는 숨 막히는 10초지만 볼트에게는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
마치... 4년 뒤를 기대해두 죠아~ 라고 이야기 하는 거 같다는 것은..
도우너 만의 착각일까??
세계각국에서 내노으라 하는 여자 장사들이 모였다.
그러나 2위와는 정말 게임도 되지 않는 압도적인 차이로 세계를 번쩍 들어올린 장미란선수
정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인상에서 140KG 용상에서 186KG 세계신기록과 금메달을 확정받았을 때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종합합계 326KG으로 정말 압도적인 차이로
이겨버리신 언니... 아니 누님 +ㅁ+
목표를 향해~ 세계를 들어올리는 당신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직 못 보셨던 분이나 ~ 아니 한번더 보고 싶어라 하시는 분들을 위한
도우너의 써비스 +ㅁ+
8일 남은 베이징 올림픽 도미노와 함께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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