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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축제' KBL 올스타전 지난 3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스타전은 항상 그래왔듯이 승패보단 평소 보기 힘든 선수들의 화려한 개인기를 즐기는 재미가 더 쏠쏠하죠. 앨리웁 덩크에 화려한 드리블, 노룩 패스, 3점슛팅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플레이들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출동! 파티카, 잠실 실내체육관으로 가보겠습니다!







> 일          시 : 2010년 1월 31일

> 장          소 : 잠실 실내체육관


> 출 동  목 적 : KBL 올스타전 관람객들과 도미노피자의 만남!


 





올스타전 경기 시작은 오후 2시부터 이지만, 파티카는 아침 일찍 도착해서 이것저것 피자를 굽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곧 올스타전에 오시는 많은 분들과 만날 도미노피자! 재료도 확인하고, 박스도 확인하고, 피자를 굽는데 중요한!!! 오븐 상태도 확인하죠~




드디어 이벤트가 시작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1577-3082'를 외치며 다트 게임을 즐겼습니다. 다트판 보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도 참여를 했습니다. 아쉽게 다트판에 맞추지 못한 분들께도 도미노피자를 제공해드렸습니다. ^^




긴 줄을 기다려 드디어 만난 도미노피자! 추운 겨울 따뜻한 피자 한 조각에 경기를 보러 입장하시는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이날 무려 800명에게 맛있는 도미노 쉬림푸스 피자를 나눠드렸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도미노피자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셨어요. 쌀쌀한 날씨에도 길게 늘어선 줄은 끝이 보이지 않았답니다. 






선수들이 몸을 풀기 전, 3점슛 대회가 있었습니다. 예선을 걸쳐 올라온 방성윤(SK), 이정석(삼성), 마퀸 첸들러(동부), 전태풍(KCC) 선수의 준결승 경기가 진행 되었는데요. 1차에서 방성윤 선수가 이정석 선수를 누르고 결승으로 진출했고, 전태풍 선수 역시 마퀸 첸들러 선수를 제치고 결승으로 진출했습니다. 최종 우승은 방성윤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직접 3점슛 하는걸 보니 TV로 보는 것 보다 거리가 꽤 멀더군요~ 선수들의 정확한 3점슛에 관중석의 함성소리는 커지고 농구장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경기 시작 전 사회자의 깜짝 이벤트가 있었어요. 바로 소녀시대 노래를 패러디한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인데요. 이상민 선수는 농구팬을 안아주는 프리허그를 했고, 김민수 선수는 어정쩡한 모습으로 보핍보핍 춤을 따라해야 했어요. 함지훈 선수는 볼에 뽀뽀하기에 당첨되었는데, 소원을 신청한 농구팬은 남자였습니다. ^^;;; 치어리더들의 공연이 끝나고 응원을 열심히 한 팬들에게 피자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되었답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먹는 피자의 맛, 어떨까요~?






도미노피자는 KBL 올스타전의 스폰서사입니다. ^^ 올스타전 구석구석에서 도미노피자를 찾아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 못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 생생한 이미지 슬라이드 쇼를 준비해 봤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보세요. (마우스 휠을 움직이시거나 마우스 오버 시 생기는 손가락을 눌러 이미지를 넘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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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와 함께 한 KBL 올스타전, 현장의 생생함이 잘 전달되었나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도미노피자 이벤트는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려분들의 터져나갈듯한 함성과 열광적인 응원에 보답하듯 선수들도 멋진 경기를 보여줬죠. 매직팀이 드림팀을 9점차로 이겨 승패가 나눠졌지만, KBL 올스타전에선 승패에 큰 의미없어 보였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농구인들의 축제였으니까요.^^



>> NEXT 출동! 파티카

다음 파티카는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따뜻한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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