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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불량식품을 잔뜩 먹을 수 있던 금액 500원이, 요즘은 돼지 저금통으로 직행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네요. 그래도 저희 6살 조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돈이 "500원"인 줄 알고 500원만 생기면 엄마를 위해 냉장고를 사주겠다고 하죠. 해맑게 웃으며 "엄마! 걱정마. 나 잔돈 많아~!"라고 말이에요. 여러분의 주머니 어딘가에, 또는 장롱 속 어딘가에서 소리없이 숨죽이고 있는 그 500원! 마음으로 냉장고도 사는 그 500원! 그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금부터 잠시 제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지금 아주 가까운 곳에 우리가 흔히 '적다'고 표현하는 500원을 필요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전해드릴 이야기는 여러분의 관심과 500원이 필요합니다.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부터 함께 가보죠. 500원이란 돈이 전해주는 가장 희망찬 행복감 속으로. 




배부르게 자장면 한 그릇을 먹을 수 있었던 500원!



<이미지 출처 : 구글>

예전부터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는 바로 자장면이죠. 졸업식과 같은 특별한 날에는 꼭 자장면을 먹곤 했는데요. 1980년대에는 자장면이 한 그릇에 500원이었다고 해요. 또 길거리에서 오뎅 5개를 먹을 수 있었고, 번화가의 음악다방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던 그 돈! 그게 바로 1980년도의 500원이 가진 가치였습니다.


떡볶이 50개를 먹을 수 있던 500원!



<이미지 출처 : 구글>

1990년대에는 학교 앞 떡볶이를 떡 한개당 10원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500원이면 50개의 떡볶이를 먹을 수 있던 거죠. 또 아차차라는 쭈쭈바도 50원이 정가여서 500원이면 10명이서 아차차 딸기맛을 먹으며 집으로 걸어가곤 했던 게 기억 나네요. 이밖에도 과자 3봉지, 초등학생의 10일치 버스비, 색연필 10종 세트를 살 수 있는 돈이었습니다. 


간신히 껌 한 통 살 수 있는 500원!



<이미지 출처 : 구글>

2000년대부터 500원 동전 하나만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축소되었어요. 현금으로 차비에 쓴다해도 1천원이 있어야 하고, 과자 한 봉지에 1천원인 게 요즘이죠. 기껏해야 살 수 있는 껌도 제일 저렴한 것이 500원입니다. 늘 혼자로도 든든했던 500원이 어느새 다른 지폐들을 서포트하는 존재된 지금, 여러분의 500원을 잘 지내고 있나요? 이토록 작은 돈을 많은 사람들을 통해 한 곳에 모아진다면 어떨까요? 지금, 도미노피자에서 여러분의 작은 마음들을 모아 모아 뜻깊은 활동에 500원들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도미노피자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5년부터 희망나눔 세트 판매당 1천원을 적립, 매년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후원하고 소아질환 연구와 재정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년 10월까지 6번의 전달식을 통해 총 1억 9천여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되기도 했죠. 2010년부터는 이런 사회 활동을 확대하여 모든 세트메뉴에 적립금을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세트메뉴 판매 당 500원을 적립해 서울대 어린이병원과 같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공헌활동 비용으로 쓰이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도 희망나눔세트로 500원의 희망을 전달하세요


여러분의 500원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다면, 먼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주문하기로 들어가주세요. 피자, 사이드디쉬, 음료 각 카테고리별로 1개 이상 마음대로 골라 주문하면 희망나눔세트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세트의 금액 중  500원이 모여 희망나눔의 적립금으로 환골탈태합니다.

희망나눔 세트로 모아진 500원의 적립금은 어느 정도 일정 금액이 모아지게 되면 서울대 어린이 병원 등에 기부금으로 전달되어 어린이들의 치료와 소아질환 연구에 쓰인답니다. 또한 어린이재단 등과 연계하여 소외계층의 아이들에게,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들의 복지를 위한 후원이 됩니다.




한국 도미노피자는 1990년 창업 이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으로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경영’을 펼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소외 받지 않고 희망찬 꿈을 키워나가는데 필요한 작은 불씨의 역할을 기업이 해줘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중심적으로 후원을 지속하고자 합니다. 누구보다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서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모범기업으로 도미노피자가 성장해가도록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활동 History

•~ 現  : 선덕원 피자파티 진행
             - 연 2회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 피자파티 진행
             - 회장님께서 주택은행 근무 시절부터 20년 넘게 지원해주고 계신 사회복지법인
•2004. 4~2006.12 : 아름다운 재단 제휴 ‘3082 아름다운 피자 파티 캠페인’ 진행
                                 - 2006년 말까지 약 34,000,000원 집행
•2005. 5~ 現  :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후원                       
                          - 2009년 현재 5회 집행
•2005. 12 ~ 現 : 서울대 어린이 병원 희망나눔세트 기금 약정 및 전달
                            - 2009년 11월 현재까지 총 6회, 약 196,000,000원 기부
•2005. 12 : 블루밴드 캠페인 전개
                    -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하는 블루밴드 캠페인 참여
                    - 약 12,000,000원 기부
•2008.10 ~ 現 : 도미노 파티카 운영
                           - 2008년 10월 차량내에서 피자를 만들어 제공할 수 있는 피자 파티카를 오픈.
•2010. 1 ~ 現 : 어린이재단 제휴 ‘출동! 도미노 희망 파티카’ 진행
                          - 매주 어린이재단 산하 복지재단 찾아가 피자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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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범블비

Creative domino’s의 핵심 부서!! 최강 광고홍보팀에서 광고와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미노피자가 어떻게 널리 이롭게 그 이름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지, 배고픈 저녁시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게 만드는 맛있는 피자 광고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그리고 따뜻한 사랑을 가득 싣고 전국 방방곡곡으로 피자 파티를 열어주고 있는 파티카가 또 어떤 훈훈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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