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배달음식 하면 어떤 메뉴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피자? 치킨? 족발? 기타 등등... 많은 배달 음식이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자, 치킨을 배달시켜 드신다고 하는데요, 피자와 치킨, 둘 중 하나를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피자와 치킨의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한 메뉴가 이번에 새로 나왔습니다.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사이드 디쉬! 한번 감상해보시죠. 











> 시 식 제 품 :
베이크 롤, 갈릭&허브 윙스

> 작   성   자 :
김치군


> 블   로   그 :
http://www.kimchi39.com/











2010년에 SKT의 VIP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시켜먹는 피자였습니다. 30%의 할인은 무시 못할정도거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메뉴인 쉬림푸스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뭐랄까, 새우가 들어간 피자 하면, 미피의 쉬림프골드가 떠올랐는데, 요즘엔 도미노의 쉬림푸스가 더 입에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다가 2만원 이상 피자 주문시 갈릭&허브 윙스와 베이크 롤이 3천원 or 2천원에 주문이 가능하네요. 평소에는 가격이 꽤나 비싼 사이드디쉬인데, 3월까지는 이렇게 할인 행사를 하니 피자를 시키실 때 같이 시키시면 1석 2조일 듯 싶네요.^^; 거기다가 SKT 멤버십의 중복 할인까지 된다고 하니 금상첨화.




그래서 쉬림푸스와 함께 2개의 사이드디쉬가 도착을 했습니다. 빨간색의 도미노피자 박스가 눈에 띄네요. ;-)




첫번째는 매콤한 허브윙스입니다. 딱 닭날개와 닭다리만 들어가 있는데요. 통닭을 먹을까, 피자를 먹을까.. 하는 고민에 항상 빠져있던 제게 하나의 솔루션을 준 격이랄까요. 사실, 피자는 메이저 피자회사 이외의 피자들은 맛 부분에서 부족한 감이 있어서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피자가 우선이긴 하니까요.




어쨌든, 매콤한 허브윙스는 개인적으로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뭐랄까, 한국에서 자주 먹던 그런 윙이라는 느낌보다는,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그 곳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핫윙스 30pcs 시켜놓고 열심히 뜯을때의 그런 느낌이 더 많이 납니다.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피자보다 오히려 허브윙스가 더 빨리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행사가 있는 동안에는 자주 시켜먹을 거 같네요. ^^;;




두번째로 베이크 롤입니다. 앞의 갈릭&허브 윙스의 포스가 워낙 강하다보니, 베이크 롤은 생각만큼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겉에 치즈가 살짝 올라가있는 베이크 롤은, 피자와는 또 별개로 먹기에 괜찮은 사이드디쉬였습니다.




한입 베어물면 치즈와 함께 내용물들이 가득. ;-) 휠레, 치즈, 핫치킨 중 하나로 고를 수 있는데, 모두 괜찮은 거 같습니다. 평소에는 사이드디쉬가 부담되는 가격이었는데, 이번에는 피자를 시킬때마다 꼭 필수품이 되어버릴 거 같네요 ^^;;


주문 한번에 모든 주문이 가능하니, 이젠 피자와 치킨 사이에서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갈릭&허브 윙스만으로 치킨에 대한 아쉬움을 모두 떨쳐버릴 수 있으니까요. 피자와 치킨 사이에서 고민될  때 부담없이 주문해야 겠습니다. 여러분도 갈릭&허브 윙스 사이드디쉬 어떠신가요~?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Creator.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도미노피자와 인연을 맺은 블로거분들이 사외필진으로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의 도미노피자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을 통해 들어보는 다채로운 이야기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