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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이나 칭찬하시나요? 우리는 칭찬에 너무 인색한 것 같습니다. 칭찬을 해줄 수 있는 용기도 우선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도미노 블로그에서 '도미노 칭찬릴레이'를 시작합니다. 고객분들이 직접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올려주신 훈훈한 사연들과 칭찬의 주인공인 도미노식구들을 소개 할게요. 그 첫 번째 주인공을 찾아 도미노피자 월계점으로 출동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따뜻한 친절직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 작성자: O혜선 고객님


저는 맛있는 피자를 너무나 사랑하는 고객입니다. 도미노피자는 처음 이용했는데 앞으로 항상 이용하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먹게 한 성실하고 친절한 직원을 전할까 합니다. 평상시에 OOO이나 OOO피자를 이용하는데 일이 10 넘어서 끝나는 날은 10 30까지 영업을 하는 전문 피자브랜드가 아닌 준브랜드 피자를 이용합니다. 우연히 도미노피자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혹시 배달이 될까 하는 마음에 온라인 주문을 했습니다.

최대한 늦게 배달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영업시간이 10시까지라 최대한 늦게 가도 1040까지는 간다고 하시더군요. 역시 11까지는 힘들겠죠. 경비실에 보관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직원 잘못이 아니니 맛있는 피자를 먹기 위해 서둘러 집에 갔습니다. 10 45 즘 배달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집 앞인데 피자가 식기 때문에 경비실에 맡기기가 너무 죄송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나는 괜찮으니 경비실에 보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20분즘 지났어요. 11 10분즘 그 직원에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 천천히 오세요~ 오실 때까지 집 앞 도로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남들 퇴근 다할 시간이고 너무나 추운 겨울날 한 고객을 위해서 무작정 기다린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이런 쉽지 않은 서비스를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소문만 듣고 처음 먹어본 도미노피자는 정말 생각만큼 맛도 최고였고요. 그날 이후 보는 사람들마다 도미노피자 맛과 그 친절한 직원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본사 나름대로 영업시간에 대한 규정이 있겠지만  너무나 추웠던 그날 최선을 다한 직원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친절과 앞으로의 더 큰 친절을 위해서 수고하세요!



O혜선님에게 감동을 선사한 책임감 넘치는 이 분은 어떤 분일까요? 저 크리지기는 직접 그 주인공을 만나봤는데요~ 인터뷰를 다녀온 저 조차 반하고 돌아왔다는 사실! 궁금하시죠? 그럼 그 훈훈했던 인터뷰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봄이 오는가 했는데 다시 겨울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어찌나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지 칭찬주인공을 만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바람을 헤치며 월계점으로 향했습니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에 위치한 월계점은 큰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서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너무나 반가운 분을 만났답니다. 2009년 <출동! 파티카>를 운영하신 파티카 점장님께서 지금은 월계점에서 일하고 계시더라구요~~~  “와~ 반갑습니다.” 이번 칭찬 주인공이 월계점에서 일한다는 사실에 어찌나 기뻐하시 던지요 ^^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칭찬주인공을 기다렸습니다. 칭찬주인공은 맛있는 도미노피자를 배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잠시 뒤, 두둥 드디어 배달을 마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칭찬주인공이 나타났습니다.
큰 키에 넓고 듬직한 어깨 늠름한 모습으로 나타나신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칭찬 해드리러 왔어요~” O
혜선님의 사연을 보여드리자 너무나 쑥스러워 하셨어요. 도미노피자에서 일하는 한 사람으로써 당연한 일을 한것 뿐인데  본인이 칭찬을 받아도 되냐고 하시더라고요. 
칭찬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일이기 때문에 저 또한 행복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 크리지기: 사연에 소개된 그 날 일 기억하세요? 무척 추운 날로 기억하는데 고객이 요청하신 경비실에 안맡기시고 근무시간 이후까지 기다리셔서 고객께 피자를 전해주셨더라구요.

· 주인공: 네, 기억합니다. 고객님께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기다렸습니다. 택배처럼 물품도 아니고 음식이기 때문에 직접 전해드려야 위생적이고 고객님께서 믿고 드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저도 제가 배달하는 피자가 남의 손을 거쳐서 가는 것이 싫구요. 제 손에서 고객님 손으로 직접 전달해드리고 싶었기에 매장에 양해를 부탁드리고 기다렸습니다.


· 크리지기: 책임감이 정말 대단하세요.
덕분에 고객님께서 맛있는 피자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었겠네요. 그래도 원래 퇴근시간보다 늦게 끝나셔서 외로운 퇴근길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 주인공: 도미노피자에서 일하면서 저절로 책임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직접 피자를 받으셔야 제가 마음이 편하고요. 그날은 저만 늦게 퇴근한 것이 아니라 매장에 미리 양해를 구해, 점장님, 직원들 모두 저를 기다려주셨기 때문에 함께 마무리하고 즐겁게 퇴근했습니다. 도미노피자 월계점 점장님과 직원들도 칭찬해주세요.^^ 이렇게 혼자만 칭찬 받는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 크리지기:
 칭찬해주신 O
혜선님께도 메세지를 전해볼까요??

· 주인공: 이렇게 저를 칭찬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날 제가 기다리고 있을까봐 막 뛰어오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를 위해 뛰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저 역시 고객님께 무척 감동받았습니다. 피자를 맛있게 드셨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따뜻하고 맛있는 도미노피자 신속하게 배달해드리겠습니다. ^^

· 크리지기: 마지막으로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주인공: 고객님께 따뜻한 피자를 배달해 드릴 수 있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도미노피자 월계점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겠구요. 저와 도미노피자 월계점 식구들은 맛있는 도미노피자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도미노피자 월계점은 오늘 칭찬 릴레이 취재로 더욱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겠죠?? 칭찬은 또 다른 칭찬을 낳는 법!!
여러분도 오늘 감사했던 분, 고마웠던 분들에게 칭찬의 말 한마디를 전달해보는 건 어떨까요? 칭찬하신 분도 칭찬 받으신 분도 행복한 하루가 될꺼예요~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훈훈한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주시구요. 칭찬의 글을 올려주신 O혜선님께 감사 드립니다.여러분도 도미노피자와의 즐거운 사연이 있다면 도미노피자 홈페이지통해 알려주세요~




Creator.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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