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번이나 칭찬하시나요? 우리는 칭찬에 너무 인색한 것 같습니다. 칭찬을 해줄 수 있는 용기도 우선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도미노 블로그에서 '도미노 칭찬릴레이'를 시작합니다. 고객분들이 직접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올려주신 훈훈한 사연들과 칭찬의 주인공인 도미노식구들을 소개 할게요. 그 첫 번째 주인공을 찾아 도미노피자 월계점으로 출동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따뜻한 친절직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 작성자: O혜선 고객님
최대한 늦게 배달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영업시간이 10시까지라 최대한 늦게 가도
O혜선님에게 감동을 선사한 책임감 넘치는 이 분은 어떤 분일까요? 저 크리지기는 직접
봄이 오는가 했는데 다시 겨울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어찌나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지
잠시 뒤, 두둥 드디어 배달을 마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녕하세요. 칭찬 해드리러 왔어요~” O
· 크리지기: 사연에 소개된 그 날 일 기억하세요? 무척 추운 날로 기억하는데 고객이 요청하신 경비실에 안맡기시고 근무시간 이후까지 기다리셔서 고객께 피자를 전해주셨더라구요.
· 주인공: 네, 기억합니다. 고객님께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기다렸습니다.
· 크리지기: 책임감이 정말 대단하세요. 덕분에 고객님께서 맛있는 피자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었겠네요. 그래도 원래 퇴근시간보다 늦게 끝나셔서 외로운 퇴근길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 주인공: 도미노피자에서 일하면서 저절로 책임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직접 피자를 받으셔야 제가 마음이 편하고요. 그날은 저만 늦게 퇴근한 것이 아니라 매장에 미리 양해를 구해, 점장님, 직원들 모두 저를 기다려주셨기 때문에 함께 마무리하고 즐겁게 퇴근했습니다. 도미노피자 월계점 점장님과 직원들도 칭찬해주세요.^^ 이렇게 혼자만 칭찬 받는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 크리지기: 칭찬해주신 O
· 주인공: 이렇게 저를 칭찬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날 제가 기다리고 있을까봐 막 뛰어오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를 위해 뛰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저 역시 고객님께 무척 감동받았습니다. 피자를 맛있게 드셨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따뜻하고 맛있는 도미노피자 신속하게 배달해드리겠습니다. ^^
· 주인공: 고객님께 따뜻한 피자를 배달해 드릴 수 있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도미노피자 월계점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겠구요. 저와 도미노피자 월계점 식구들은 맛있는 도미노피자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도미노피자 월계점은 오늘 칭찬 릴레이 취재로 더욱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겠죠?? 칭찬은 또 다른 칭찬을 낳는 법!!여러분도 오늘 감사했던 분, 고마웠던 분들에게 칭찬의 말 한마디를 전달해보는 건 어떨까요? 칭찬하신 분도 칭찬 받으신 분도 행복한 하루가 될꺼예요~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훈훈한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주시구요. 칭찬의 글을 올려주신 O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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