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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도중에 발견했던 이색적인 피자가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브런치로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피자가 아닐까 싶네요 ^^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Ottawa) 에 위치한 바이워드마켓은 다양한 상점 뿐 아니라 각종 맛집이 모여있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지도를 찾아봐도 대부분의 맛집이 바로 이곳에 몰려있죠.



  

여름이나 날이 따뜻해지면, 이곳 주차장에서는 더 큰 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그때의 모습도 사뭇 궁금해지는군요.
 



바이워드마켓을 조금만 빠져나가면, 이렇게 주택가가 보이지요.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편리한 바이워드마켓 입니다.
 



음식점을 찾다가 발견한 곳. The RAINBOW 이곳은 그냥 음식점이 아닙니다. (마침 낮에 열지도 않더군요.)
 



오타와에서 라이브로 들려주는 재즈음악을 들으며 근사한 저녁식사를 하고 싶으시면 바로 이곳 The RAINBOW 를 찾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맥주도 함께요 ^^




제가 오늘 점심식사를 가질 레스토랑은 바로 이곳입니다.



THE GRAND   │   74 George Street     Ottawa, Ontario K1N 5W1

바이워드 마켓 중간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찾기는 쉬울거에요.




맛있는 점심식사를 벌써부터 드시고 계신 분들이 이미 레스토랑에 계시는군요.




메뉴판을 받고, 무엇이 좋을까 골라봅니다. 지역지도에도 나왔지만, 이곳의 주메뉴는 '피자' 였지요.




주문전에 제공된 물. 돌아다니다가 마시는 물은 어찌나 달콤하던지. ^^;;;




이색적인 피자를 먹어볼까 하여. 이름도 찬란한 BREAKFAST PIZZA CARBONARA를 주문했습니다. 계란,베이컨,토마토소스 등이 들어가있다고 하네요. 피자이름에 '아침' 이 들어간게 참 독특하죠?




피자와 뗄레야 뗄수없는 시원한 콜라도 함께 주문했답니다.




느끼해질 수 있을 피자의 맛을 깔끔히 해결해줄 콜라 한잔. 캬~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BREAKFAST PIZZA CARBONARA 혼자 먹기에는 다소 커보이네요.




따끈따끈한게 아 그래도 군침돌게 합니다. ^^;; 토핑은 주로 계란으로 덮혀있군요. 스크램블에그가 피자위에 올라가있는 것 같습니다.




베이컨과 함께 토핑이 되어있는 모습이, 정말 아침식사 같네요. 이름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죠?




도우가 얇기 때문에, 먹기에 부담스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따끈따끈 계란이 통째로 올라와져 있는 것이 참 맛있게 생겼네요 ^^;;;




쭉 늘어나는 치즈와 계란(오믈렛)과의 조화.




이제 눈으로 보는건 그만하고, 입으로 시식을 해봐야겠습니다 :)




오믈렛, 베이컨, 토마토소스. 그리고 쭈욱 늘어난 치즈가 잘 어울린 피자였어요. 익숙해서 더욱 맛있었구요.




특이한 피자는 아니었지만, 발상이 독특한 브렉퍼스트 피자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의 맛은 나진 않았는데, 이름이 왜 까르보나라인건지 미스테리;)




반정도 먹고 나서 페퍼를 뿌려주면 새롭게 독특한 맛을 내기 때문에 더 먹을수 있었지요. ^^




종업원의 서비스에도 대 만족~ 팁으로 2달러를 흔쾌히 드렸지요. 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았던 피자였어요.




THE GRAND PIZZERIA & BAR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 들르시면, 바이워드마켓에 들려서 이 피자집을 들러보세용 :)



Creator.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윤쓰 '

 도미노피자와 인연을 맺은 블로거분들이 사외필진으로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의 도미노피자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을 통해 들어보는 다채로운 이야기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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