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미노피자를 더욱 더 신나게 즐기는 또 하나의 혜택이 오늘부터 시작된답니다! 그게 뭐냐구요?
SKT 회원이면 누구나!!! 도미노피자를 무려 30%나 할인해서 즐길 수 있는 SKT T Club Week이 바로 오늘부터 단 5일간!! 시작된다고 합니다.
우리 자세히 알아볼까요?
T Club Week!
홀수 월 셋째 주에 만나는 5일간의 행복~ SK 텔레콤 멤버십 포인트만 있으면 누구나~ 30% 파격 할인 혜택 제공!
* T Club Week 란?
홀수 월 셋째 주 월~금요일 (5일간)동안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드리는 서비스 ▶ 서비스 대상 SK 텔레콤 멤버십 정회원 ▶ 특별 할인 도미노피자 30% 할인 (일반/VIP 관계 없이 적용) * 일반 15% 할인은 T Club Week 기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이용방법 SKT 멤버십 카드 제시 ▶ 포인트 차감 할인금액 상당 포인트 차감 ▶ 제약사항 1일 1회 20만원 한도 ▶ 이용문의 02) 3471-0454
온라인으로도 쉽게 SKT T Club Week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온라인 주문하실 때 할인 선택 탭에서!!! 아래 T Club Week (VIP 혹은 일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쉽지요?? ^_^
* 2009년 T Club Week 일정
1월 12일 (월) ~ 1월 16일 (금) 3월 16일 (월) ~ 3월 20일 (금) 5월 11일 (월) ~ 5월 15일 (금) 7월 13일 (월) ~ 7월 17일 (금) 9월 14일 (월) ~ 9월 18일 (금) 11월 16일 (월) ~ 11월 20일 (금)
기운쭉빠진 오후, 제가 떠올린 보양식은 바로 피자였어요. 피자가 보양식이 되겠냐구요? 밥이 보약이라고, 먹고싶은 것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그게 바로 보양식인것 같아요 :) 또 가끔 텔레비젼에서 어떤 증상에 어떤 식재료를 먹으면 좋다!라고 나오는 걸 보곤하는데 종합해보면 결국 이것저것 골고루 먹는게 몸에 제일 좋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골고루 간편하게 먹을수있는게 뭘까생각해봤더니 역시 피자 ㅋㅋ
트리플 치즈 브레드볼 파스타에는 에멘탈, 까망베르, 모짜렐라까지! 무료 세가지 종류의 고급치즈가 듬뿍! 또 씹는 맛을 배가 시켜주는 훈제 안심 슬라이스와 감자, 브로컬리가 얹어져 있어요. 푸짐하게 올려진 토핑들을 살짝 걷어내니 안에는 탱탱한 펜네 파스타가 가득들어있습니다 +_+
친절한 안내문에는 파스타를 비벼서 먹는다!라고 되어 있었는데 전 차마 요렇게 예쁜 배합들을 막 헝클어뜨려서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그냥 다소곳이-골고루 콕찍어 오물오물 먹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 피자도우가 그릇역할을해 통째로 먹을수 있어 경제적이고 ㅎㅎ 큼직한 토핑과 파스타가 올려져있어 그야말로 꿩도 먹고 알도 먹고~ 한입에 두가지를 몽땅 먹는 효과~ 비벼먹는것도 귀찮다!싶으신분들은 조각피자 들고 먹듯이 통째로 들고 드셔도 좋습니다.
자, 그럼 이제 화이트 크림 치킨 브레드볼 파스타를 볼까요? 전 워낙에 치즈를 좋아해서인지, 박스를 오픈한 순간 침이 쭉나올정도로 후각을 자극한 치즈의 풍미가 넘 좋았습니다.
역시 투실투실 보톡스맞은듯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화이트 크림 치킨 브레드볼 파스타.
화이트크림치킨 브레드볼 파스타에는, 고영양, 저열량 훈제 치킨 슬라이스와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소스로 풍미를 더한 펜네파스타가 듬뿍 들어있습니다. 까르보나라스파게티나 크림스파게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홀딱 반하실거예요. 크림소스 듬뿍 찍어먹는 걸 너무 좋아하기에 저 개인적으로는 트리플 치즈 브레드볼 파스타보다 화이트크림치킨 브레드볼 파스타에 손이 먼저갔어요 ㅎㅎ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마늘이 듬뿍들어있어서 마구 마늘만 걷어 먹기도 했습니다.
도미노피자는 석쇠에 구워 기름이 쏙 빠진걸로 유명하죠. 브레드볼 파스타는 크림소스가 얹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뒤집어보면 역시 도우에 기름기 없이 바삭, 담백한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드디어 밝혀지는 보톡스의 비밀! 트리플 치즈 브레드볼 파스타, 화이트크림치킨 브레드볼 파스타의 도톰한 테두리에는 요렇게 달콤한 고구마무스가 들어있어요. 올려져있는 파스타를 마구 비벼 드시거나, 피자처럼 통째로 혹은 조각으로 잘라드시는 도중 어느때건! 도우를 주욱 찢어보시면 달콤한 고구마무스가 상시대기중~ 얼마나 들어있나 눌러보았더니 고구마무스가 쭉! 꼭 정말 피자같아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므흣~
파스타의 그릇역할을 하는 도우까지 홀랑 먹고나니 박스안은 어느새 텅텅~ 스파게티처럼 은박용기에 들어있는 게 아니라 쓰레기도 박스만 내면 된다는거 :) 분리수거도 설겆이도 안해도 된다는거 :) 포크로 찍어먹고, 입으로 베어먹고, 도우는 뜯어먹는 동안 우울했던 마음은 어느새 안드로메다로 잠시 떠나고, 한번에 피자와 파스타를 동시에 즐기는 효과로 식욕없던 나른한 오후. 든든하게 한끼 식사 뚝딱 해치웠답니다. 다음엔 오징어, 새우가 듬뿍 올려져 바다내음이 가득한 씨푸드 브레드볼 파스타를 먹어보려구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즐겁게 먹으면 살도 덜찐대요!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드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까다로운 소비자가 세계 최고를 만든다. 둘째가라면 서러운 한국인의 까탈이 세계 맛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맛의 트렌드는 물론, 식재료의 트렌드까지 따지는 한국 소비자들. 세계적으로 신제품 출시 주기도 유난히 짧은 나라, 한국 시장은 "음식업계"의 실리콘밸리다. 이곳에서 살아남고 인정받은 "음식"이라면, 세계시장에도 막강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무슨 이야기냐구요??? 지난 9월 8일 방송된 KBS 30분 다큐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맛의 달인, 한국인>편에 대한 설명이었어요 ^^ 30분 다큐 폐지라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발표되었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아쉬워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도미노피자가 소개된 지난 방송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9월 8일, 이 날 방송에서는 까다로운 한국인을 입맛을 사로잡아 성공한 여러 외식업계의 사례가 소개되었는데요. 그 날 방송의 중심에서는 도미노피자가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었답니다!! ^-^ 지금부터 그 비결!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께요~~
한국 소비자는 원한다 - #1. 다양하고 풍성한 토핑
미국인들의 대표피자인 페퍼로니피자와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춰 한국 도미노피자에서 선보인 타이타레 피자를 비교 해볼까요?. 한눈에 봐도 토핑의 양과 종류에서 큰 차이를 보이죠??? 토마토 소스와 치즈, 햄만이 토핑으로 올라가는 미국식 페퍼로니 피자와는 달리, 타이타레 피자에는 각종 채소와 다양한 해산물, 고급 식재료들이 풍성하게 피자 토핑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핑의 차이는 바로 한가지 음식에서도 다양한 맛을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토핑을 아낌없이 얹어 풍성한 피자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한국 소비자는 원한다 - #2.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된 요리!
한국 도미노피자의 초기 컨셉은 미국 도미노피자의 컨셉과 동일한 고객분들과의 신속한 30분 배달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단순한 30분 배달 약속만으로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한국인들을 위한 한국형 피자의 개발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된 요리를 먹고 싶어하는 한국 소비자의 성향에 맞춰 <세계 요리 피자>라는 컨셉으로 한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되었던 것이죠. 그렇게 탄생한 타이타레,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올라스페인 등의 프리미엄 요리피자는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었죠. ^0^
한국 소비자는 원한다 - #3.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해!!!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 "소비자들은 한 곳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 언제든지 떠나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도미노피자에서는 소비자가 떠나지 않고 도미노피자를 꾸준히 사랑해 주실 수 있게 끊임없이 새로운 신제품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하는 한국인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새로운 토핑재료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몰두하고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날치알, 갈릭후레이크, 페리페리 소스, 안심 휠레 등 기존의 피자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토핑재료들이 여러분께 선보이게 된 것이지요~~ ^0^ 또한, 피자 업계에서는 1년에 2번 선보이던 신제품을 도미노피자에서는 1년에 4번 선보이는 획기적인 제품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새로운 것을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 생생한 방송 촬영장 현장 포토!!
도미노피자 본사에서 촬영된 이 날 이야기는 도미노피자 본사를 직접 방문해 오랜시간 촬영을 하셨답니다. 이렇게 현장 사진으로 보니,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
여러분 어떠셨나요? 한국 소비자들인 여러분이 세계인의 입맛을 선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세계 최고의 소비자인 여러분에게 만족스러운 피자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는 항상 오늘도 고민하겠습니다 ^^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도미노피자,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학생 대상 피자 파티 개최
“맛있는 피자 먹고 재미난 한글 공부해요~~”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한글날을 기념해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학생 대상으로 7일 피자파티를 개최했다.
도미노피자는 세계 60개국, 4,800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는 경희대 국제 교육원을 방문, 한글을 더욱 사랑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위한 이색 피자 파티를 열었다. 당일 피자 파티에는 피자를 현장에서 직접 구울 수 있도록 제작된 도미노 파티카(Party Car)가 찾아가서 경희대 국제교육원의 외국인 학생들에게 피자를 지원하였고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원 외국인 학생에게도 피자파티를 열어 줄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김명환 상무는 “한글날을 기념해서 한글을 배우기 위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을 응원하고 이와 함께 한글 관련 이색 추억도 선사해서, 한글과 한국에 대한 사랑을 더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한 피자파티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미노 파티카는 도미노피자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인 후, 서울대어린이병원, 선덕원, 군부대 및 경찰 대학 등에 직접 찾아가 피자파티를 개최하며 피자와 함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피자 상품권이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11월 2일 월요일까지 비밀 댓글로 본인의 이름 / 주소 / 연락처(핸드폰번호)를
기프티콘이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본인의 이름 / 핸드폰 번호를 꼭 남겨주세요!!
블로그 주소란에 본인의 블로그 URL도 반드시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11월 3일 화요일에 상품이 발송될 예정이니
11월 2일 월요일까지 연락이 없으신 분들은 당첨이 취소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도미노피자, ‘브레드볼 파스타’ 3종 출시 비벼먹고, 떼어먹고, 통째로 먹는 브레드볼 파스타~
- 달콤한 고구마무스로 속을 채운 담백, 쫄깃한 브레드볼 안에 파스타가 가득 - 트리플치즈, 화이트크림 치킨, 씨푸드 3색 브레드볼 파스타로 골라 먹는 재미까지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기업인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오광현 대표)는 브레드볼(Bread Bowl) 안에 파스타를 담은 보스턴 스타일의 ‘브레드볼 파스타’ 를 4일 출시한다.
도미노피자 ‘브레드볼 파스타(Bread Bowl Pasta)’는 고구마 무스로 속을 채운 담백, 쫄깃한 브레드볼 안에 다양한 맛의 펜네 파스타를 올려, 파스타와 피자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요리이다. 브레드볼 파스타의 가장 큰 특징은 맛에다 먹는 방법의 재미까지 더한 것. 먼저 브레드볼 위에 푸짐하게 얹은 펜네 파스타를 비벼 먹고, 그 다음 브레드볼 가장 자리에 숨겨진 달콤한 고구마무스를 떼어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레드볼 그릇까지 통째로 먹는 오감을 즐겁게 하는 ‘Fun’한 메뉴이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김명환 상무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는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퓨전요리”라며 “브레드볼 파스타는 먹는 방법(비벼먹고, 떼어먹고, 통째로 먹는)의 재미요소와 달콤하고 부담 없는 맛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젊은 여성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국 서부를 여행한다면 꼭 들러보아야 할 맛집! 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샌프란시스코와 LA에서 만날 수 있는 기라델리 초콜렛과 핑크스 핫도그를 소개해드릴게요! 다 같이 미국으로 날아가볼까요 쓔우우웅~
이 곳은 샌프란시스코의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해변가에 위치한 기라델리 스퀘어입니다. 기라델리는 허쉬 초콜릿과 더불어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초콜릿인데요. 초콜릿 공장이 있던 곳이 지금은 기라델리 초콜릿을 판매하고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기라델리 스퀘어를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기라델리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답니다. 방문시에 받은 샘플 초콜릿은 피넛 버터맛 초콜렛이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에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릴 정도로 깊고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맛만 보고 그냥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샘플 초콜릿을 받앗다가 대부분....많은 사람들이 두 손 가득 초콜릿을 구입하고 간답니다~ ^^;;;
다양한 맛과 예쁜 포장으로 선보이고 있는 기라델리 초콜릿!! *ㅁ* 보기만 해도 행복하지 않으세요??? 기라델리 초콜릿은 참으로 다양한 맛이 준비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Crispy라는 종류에 푸욱 빠져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답니다.
기라델리 초콜릿 샵은 초콜렛 이외에도 아이스크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WORLD FAMOUS ICE CREAM SHOP'이라고 자신만만한 가게명!!! 이쯤되면 안들어가 볼 수 없죠??
초콜렛 샵과 마찬가지로 긴 줄로 그 인기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유명하다는 Hot Fudge를 주문해놓고 잠시 가게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카페 안에는 이 기라델리 초콜렛을 만드는 방법을 직접 볼 수 있게 해놓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답니다.
초콜릿 만드는 방법을 지켜보고 있자니, 왠지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조니 뎁이 연기한 윌리 웡카와 움파룸파들이 등장할 것만 같았답니다. 하핫~ 물론 등장하진 않았죠 ^^;;;
자, 여러분을 위해 동영상도 준비했으니 모두 함께 지켜볼까요???
자, 초콜릿 만드는 장면을 구경했다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아이스크림 꼭 맛보아야 하겠지요??
주문해놨던 Hot Fudge가 등장하였습니다.
차가운 아이스크림과 따듯한 초콜릿이 만난 HOT FUDGE!!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과 초콜릿의 부드러움이 입에서 사르르 녹더군요~~~ 왜 유명한지 한 입 맛보고선 바로 이해할 수가 있었답니다.
자, 이번엔 LA으로 날아가볼게요!!
이 곳은 미국 LA에 있는 핑크스 핫도그 가게 입니다. 1939년 폴 핑크가 핸드 카트를 개조해 핫도그를 팔기 시작한 것이 올해로 70년을 맞이 했습니다. 지금은 라스베가스 알라딘 호텔에 체인점을 낼 만큼 유명해졌답니다. 핑크스 핫도그는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할리우드와 가깝다는 이점 때문에 무비 스타들과 가수,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도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식당 내부에는 이 곳을 다녀간 브룩 쉴즈, 니콜 키드만, 리차드 기어, 엘튼 존, 존 트라볼타 등 유명 스타들의 사진과 사인이 벽에 가득 붙어있어 핑크스 핫도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긴 줄을 기다려 드디어 주문을 했습니다!!
핑크스 핫도그에는 메뉴가 무려 50여 종에 달하는데요. 가장 유명한 메뉴인 Chili Dog와 각종 채소와 나쵸, 사우어 크림이 올라간 특이한 핫도그들을 골고루 주문했습니다. 한 손으로 들기에는 벅차 두 손으로 입을 크게 벌리고 먹어야 할 정도로 푸짐했어요~ 스페셜 메뉴에는 평소 이 곳을 자주 찾는 스타나 유명인들이 자신들의 스타일에 맡게 주문해서 먹는 핫도그를 그들의 이름을 따서 누구 누구 핫도그 하는 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메뉴판에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어떤 스타가 어떤 맛을 좋아하는지 알아보고 좋아하는 스타와 같은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되겠죠.^^
여행을 가면 꼭 들러야 할 관광 명소가 있듯이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이 있죠! ^0^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시는 분들~!! 크리지기가 추천한 곳들 기억해 두셨다가 꼭 찾아가보시기 바래요~
대부(Godfather)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여러분 대부분이 거장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이 연출하고 말론 브란도, 알 파치노가 출연한 세계적인 영화 '대부(Mario Puzo's The Godfather)를 떠올리시지 않을까요?
하지만 호주(Australia)에서 바로 이 '대부(Godfather)'피자가 있다고 해요~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올드보이님께서는 호주 여행중이신데요, 서호주의 대표적인 도시 퍼스에서 직접 그 시식기를 전해주신다고 해요! 또한 Chicken Capri 피자도 함께 소개해주신다고 하니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서호주! 퍼스(Perth)로 떠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도시에서…도! ‘도미노피자’는 있다!
- Western Australia, Perth에서 ‘도미노피자’ 시식기
우선 ‘퍼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Perth라는 도시에 대해서 아시나요?
아마 어떤 분은 들어봤고, 어떤 분은 생전 처음 들어봤을 터이고, 아마 어떤 분은 이 곳에서 살고 계실 수도 있겠지요.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저도 이곳에 와서 알았지만,
Working Holiday를 위해 호주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도시인데다, ‘어학 연수’를 위해서도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퍼스에 있는 동안에도 수 없이 많은 한국인들을 볼 수 있었구요,
그 어떤 도시보다 전체 인구 중 한국 젊은이의 비율이 높은 도시라고도 조심히 추측해봅니다.
Perth는 서 호주에 있는 작은 도시로서 인도양을 마주하고 있고 지역적 특징으로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도시 중 하나’로 소개됨과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도 소개됐다고 하네요.
그런 ‘가장 고립된 도시’에서도, 세계 최고의 피자배달업체 ‘Dominos pizza’는 ‘당연한 듯’ 있었는데요,
바로 그 곳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캥거루, 오랑우탄, 사자 등, 퍼스에서 유명한 동물원을 다녀온 뒤,
굶주린 배를 붙잡고 찾아간 곳은 제가 머무는 백패커스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Domino's pizza’였습니다.
싱가폴에선 하루에 10SGD 정도면 살 수 있었지만, 호주는 싱가폴에 비하니 거의 ‘유럽’이더라구요.
밥 한끼에 왠만하면 10 AUD(약 11.25)가 넘어가니 말이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도미노피자의 가격은 호주의 물가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저렴하면서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도미노피자를 찾았습니다!
언제나처럼 세계 어디서나 똑같은 ‘파란색, 흰색, 빨간색’의 조화, 도미노 심볼을 보니, 타지에서 왠지 모를 친숙함이 드는건 왜일까요?? ㅎㅎ
OPEN이라는 LED전광판이 벌써부터 제 허기를 달래주는 듯 하였습니다.
5시만 되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기 시작하는 호주에서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자정까지, 금요일 토요일은 새벽 3시까지 한다는 오픈 시간은 그야말로 저에겐 ‘파격’이었습니다.
여기에서는 거의 ‘야식집’을 겸하고 있군요^^
말레이시아와는 달리 Dine in은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 ‘배달 피자’에다 특별한 ‘포장 시 할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와서 주문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있을 때에도 호주 젊은이들을 물론이고 한국 유학생들, 심지어는 경찰들 무리까지 직접 ‘포장’해 가기 위해 기다리는 분들을 꾸준히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이렇게 언제나 함께하는 ‘시식 노트’와 함께 호주 도미노피자 메뉴를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라마다 거의 모든 메뉴가 다르기에 그 나라에서 Must-try 메뉴를 고르는데 신중해졌죠.
이게 바로 호주 도미노피자의 메뉴판입니다.
그림과 함께 개성있게 적혀있는 메뉴판을 보니 벌써부터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그때 제 옆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한국인 2분에게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어떤 피자가 맛있는지요?’부터 시작해서 ‘퍼스 내에서 도미노 피자’에 대해서 말이죠.
대답하시길,
“호주에서는 동네 피자나 도미노피자나 가격이 다 비슷해요. 한국은 도미노가 브랜드이기에 다른 동네피자에 비해 좀 가격이 높은 게 사실인데, 호주에서는 동네 피자나 도미노피자가 가격이 비슷한데다 호주 물가에 비하면 정말 싼거거든요.”
더하여 ‘가장 맛있는 크러스트’에 대해서도 여쭈어 봤습니다.
“크러스트는… Thin ‘n’ Crispy가 정말 맛있어요. 과자처럼 바삭바삭한 게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그 분은 피자를 가지고 나가셨고 저는 다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다양한 메뉴판을 보시죠.
피자에는 Pizza Favorites와 Big taste Pizza가 있었습니다.
Pizza Favorites는 10.95 달러짜리 10가지로, 하프앤 하프와 토핑 추가에 따라 2.5달러씩을 더 받았고, 가장 일반적인 호주의 피자인 듯 하였습니다.
Big taste Pizza는 조금 더 특별한 피자로 2.5달러가 더 비싼 피자였으며 이름뿐만 아니라 토핑 자체도 Pizza Favorites와는 좀 더 색다른 deal처럼 보였습니다.
여기에 Crust 6종류가 있었는데요, Thin ‘n’ Crsipy는 얇으면서도 바삭바삭한 우리나라 ‘씬피자’와 흡사하고, Deep pan은 가장 일반적인 피자 크러스트, Classic crust는 그 중간 정도가 될 듯 하네요.
그 아래 보이는 Puff, The Edge, Cheese burst, Triple cheese는, 각각 페스츄리처럼 바삭바삭한 도우, 엣지까지 가득한 토핑, 치즈 한 겹, 치즈 3 겹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 ‘The Edge’가 좀 색달랐습니다. 빵 꼬투리가 남지 않도록 꼬투리 부분까지 토핑을 채워주는 것인데, 좀 새롭죠??
이렇게 수많은 피자들 중에서, 제가 선택한 건 바로, ‘God father’와 ‘Chicken Capri’ 토핑으로 Half ‘n’ Half, 그리고 Crust는 Thin ‘n’ Crispy로 주문했습니다. Vitamin Water와 Franklin Still water가 Drink 메뉴에 있는 것도 좀 신기하네요.
한국에 굳이 비교를 한다면 삼’라’수나 비타’900’이 메뉴에 있는 것과 같은 것일 텐데요^^
어찌됐건 주문은 여기까지!
주문을 하고선 이것 저것 메뉴판과 함께있던 카탈로그를 보니 영양 성분과 함께 알러지 반응 또는 개인의 식성에 따라 선택할 권리를 위해 모든 메뉴에 특정 성분의 포함 여부를 이렇게 꼼꼼하게 제공하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DVD를 사면 도미노피자를 주는 프로모션도 볼 수 있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진 무엇인가! 배달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
궁금해진 저는 도미노피자 바깥을 나가 이곳 저곳을 샅샅히 돌아다니길 10분…
드디어 도미노피자 ‘131 888’이 적힌 작은 경차 한 대와 여러 대의 오토바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걸 사진 찍으려고 찰칵 하는데, 그 옆에 차를 대시던 한 분이 자신을 찍은 줄 알고 저를 이상하게 보며 뭐라 하는 해프닝이!
호주 특유의 쎈 발음에 이것저것 설명하느라 5분이 흐르고 다행히 오해가 풀리고 저는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분주히 피자를 박스에 싸고있는 호주 도미노피자 직원!
바로 옆의 Order 모니터에 ‘Kang’이라는 제 이름이 보이고 6분이면 된다는 메시지가 적혀있네요.
옆에 서성거리는 경찰들은 이름이 ‘Police’입니다.
좀 왠지모를 Force가…!(토핑도 조심해서 뿌려야겠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말레이시아 도미노피자 때도 ‘터미네이터’ 상자를 소개해드렸는데요.
호주 도미노피자는 이처럼 ‘세련된’ 검은 상자 위에 섹시한 ‘토마토’ 3방울이 참 매력적인 박스네요.
피자에 ‘토마토’는 빼놓을 수 없는 재료죠!
토마토가 100% 호주산이라는걸 강조한 상자입니다.
측면엔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와 간단한 메시지들이 삽입되어 있구요.
재료들로 눈에 잘 띄면서도 세련되게 ‘신선함’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피자 상자를 개봉합니다!
완벽한 Half n Half 토핑에, 초록색 야채와 빨강색 토마토가 기분 좋게 박혀있는 날씬한 피자!
벌써부터 들떠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어보기만 하고, 전 제가 묶고 있는 백패커스로 가야합니다.
바로 여기는 ‘Dine In’이 안되기 때문이죠.
이렇게 저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피자 상자를 들고 걸어갑니다.
드디어 다시 펼친 피자
치즈의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이 피자! 정말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Thin ‘n’ Crispy 도우는 정말 잊을 수 없이 바삭바삭하고 맛있었구요!
추천해주신 두 한국 유학생분들께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맛 본 건, Chicken Capri!
닭가슴살에 케이준 치킨조각, 시금치, 토마토, 베이컨, 그리고 마늘을 알프레드 소스와 곁들인 이 피자! ‘한국으로의 도입이 시급할 정도’로 정말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느끼할 법도 한 피자에 언제나 ‘갈릭’향은 향긋한 맛과 함께 느끼함을 가시게 해주는 듯 하구요, 통 째로 박혀있는 방울 토마토와 함께라면 입 속에서 금방이라도 청량감을 느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맛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맛본 건, Godfather!
이름이 신기해서 먼저 시켜봤는데요^^ 페퍼로니와 베이컨, 말린 토마토, 고추, 올리브, 갈릭, 오레가노가 토핑되어 있는 피자입니다. 이름의 유래가 궁금한데, 아직도 정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가장 특징적인 건 바로 말린 고추가 박혀있는건데요, 한국 고추와 달리 그렇게 매운 맛은 강하지 않고 약간 톡 쏘는듯한 맛이 페퍼로니, 베이컨들과 함께하여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가만 보니 여기서도 토마토의 맛이 상당히 상쾌했는데요, 느낌이 그런걸까요 아니면 정말일까요? 호주의 토마토가 맛있긴 한 것 같습니다^^ 콤비네이션 피자 같은 맛이면서도 고추, 오레가노, 갈릭 때문에 뭔가 달랐던 맛! 아직도 GodFather라는 이름이 알쏭달쏭한 것처럼, 그 맛 자체도 뭔가 달랐는데 뭐가 달랐는지 잘 모르겠는 알쏭달쏭한 맛이었습니다.
호주에서는 화요일마다 도미노피자가 더 저렴해지는 행사가 있다고 해요!
아쉽게도 ‘화요일 밤’에 도착한 저는, 하루 지난 ‘수요일’이 되서야 도미노피자를 만나게 되어 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지금도 저렴한데 더 저렴해진다면 화요일은 항상 '피자 데이’일 듯 싶군요.
이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도시, ‘퍼스’에서 만난, 세상에 가장 널리 퍼진 피자, ‘도미노피자-서호주 퍼스’편이었습니다^^
'You're so obama (당신 참 오바마스럽군요)' 라는 뜻이 어떤 뜻인지 여러분 알고 계세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성인 Obama의 첫글자를 소문자로 바꿔 만든 obama 라는 쓴 이 형용사는 '쿨하다', '멋있다', '근사하다'라는 뜻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CLA) 슬랭어 사전에 최근 등록되었다고 해요~ 미국인들의 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일화가 아닐 수 없네요. ^-^
지난 8월 4일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48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최고의 쿨가이 오바마 대통령은 어떤 생일 선물을 받았을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특별한 생일 파티속으로 들어가보죠~
8월 4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48세 생일을 맞은 바로 그 날! 그런데 첫 번째 사진을 보니 생일 초가 꽂힌 케이크를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들고 들어오네요? 본인의 생일을 직접 축하하려는 것일까요????? 오바마 대통령은 같은 날 89세 생일을 맞은 백악관 출입 기자 헬렌 토머스에게 생일 축하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헬렌 토머스는 존 F. 케네디 대통령 시절부터 백악관 출입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여기자입니다. 오바마와 여기자, 그리고 오바마의 큰 딸 말리아의 생일이 공교롭게도 다 같은 날이라고 해요~~ 오바마 대통령은 이 여기자에게 직접 케이크를 선물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기분은 어떨까요? 아마도 생애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었겠죠? ^^
그렇다면 이번엔 오바마 대통령이 선물받은 선물 목록을 공개합니다~ 카리브해의 섬나라 앤티가바부다는 오바마의 생일을 기념해 가장 높은 산을 '오바마'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하구요~
샌디에고 뉴스 네트워크는 오바마가 지난 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시구 때 입었던 청바지가 낡아보였다며 청바지를 선물하자고 제안했다고 하네요~ 또 강화된 금연법에 서명했지만 정작 금연하지 못한 오바마에게 금연껌을 선물하자는 의견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 취임 후에 부쩍 늘어난 흰머리를 걱정해 염색약도 목록에 올랐다고 하네요~ ^^;; 참 재미있지요???
즐거운 일에 도미노피자가 빠질 수 없겠죠? 미국 도미노피자에서는 디저트용 케이크 'Chocolate Lava Crunch Cake' 를 대통령의 생일 선물로 전했다고 합니다. 새로 출시된 디저트용 케이크인데요.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해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워싱턴 D.C.에 있는 모든 도미노피자 매장을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었고, 앞으로 8월 31일까지 생일인 사람들에게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네요. 대통령의 생일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하한 미국 도미노피자! 정말 훈훈하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바 미국 대통령, 정말 다양한 의견으로 생일을 축하받았는데요. 그렇다면 오바마스러운 당신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비싸고 멋져보이는 선물보다는, 그 사람을 기억하고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이 바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해요. 또 하나! 자신의 생일에 다른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 주는 오바마 대통령의 포용력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 멋진 생일 선물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주위사람들에게도 '좋은 친구', '멋진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오바마스러운 사람이 되어봐요~ ^_^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시간 소개해드린 고고씽님의 이탈리아 나폴리의 마르게리따 피자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늘은 이탈리아 피자 시리즈 제3탄!! 으로 독특한 이탈리아 피자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피자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 어떤 신기하고 재미있는 피자가 있을지....지금부터 이탈리아로 떠나봐요~ ^-^
Let's Pizza????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탈리아의 사업가 Claudio Torghele가 개발한 피자 자판기랍니다~~
양복을 입은 멋진 신사분이 이제 피자 자판기에서 갓 구워진 피자를 꺼내고 계신 모습인데요~~
어떻게 자판기에서 피자가 나오는 걸까요???
이 자판기를 이용하면 약 5유로,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7,000원 정도를 넣으면 4분 안에 따뜻한 피자를 꺼내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주변 나라에서도 이 자판기를 만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자판기 속에서 어떻게 피자가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시죠?
먼저 밀가루를 반죽해 원모양으로 얇게 펴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와 여러 재료들을 올린 뒤 적외선 오븐에서 피자를 구워냅니다. 자판기에 있는 작은 유리창을 통해 조리 과정을 들여다볼 수가 있습니다.
자판기 속 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 영상도 준비했어요~ ^-^
와우~~ 정말 신기하죠? 자판기를 통해 4분이면 따듯한 피자가 나온다고 하니....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요즘 이탈리아에서는 이런 간편한 피자 자판기가 이탈리아 전통 요리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기고 있답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요리인 피자를 전문적으로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면서 피자를 만드는 기술은 이렇게 쉽게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비판의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이러한 논란의 가운데에서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에서 피자 자판기가 잘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지난번 소개해드린 이탈리아의 장인이 손수 만든 마르게리타 피자와 피자 자판기의 피자....
이 두가지가 공존하는 신기한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였습니다.
하지만, 크리지기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자는 손맛이라고 생각해요~~
밀가루를 반죽하여 48시간을 기다리는 인내, 피자 도우를 늘리는 손놀림 하나, 소스와 토핑을 올리는 피자메이커의 정성 하나하나가 더욱 더 맛있는 피자를 만든다고 생각한답니다~~ 피자 자판기에서 획일적으로 구워나오는 피자맛이 과연 여러분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