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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GS&POINT 카드 외 제휴카드 할인 확대

제휴카드로 온라인에서 주문하면
최대 40%까지 할인~ 외식 부담 뚝!!

도미노피자 온라인 제휴 할인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기업인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는 온라인 주문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주문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7월1일부터 온라인 주문 제휴카드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 온라인 주문 시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7월 1일부터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GS&POINT 카드(GS칼텍스, 이숍, 리테일 등 GS그룹 및 제휴사 통합포인트 서비스) 로 주문하면 최대 30% 할인혜택(20% 포인트 차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현대 M/S/W카드’ 와 ‘삼성 페이백 카드’로 온라인 주문 시 30% 할인혜택(포인트 차감)을 받을 수 있고 삼성 페이백 카드의 경우, 매주 수요일 ‘더블 페이백 데이’로 온라인 주문 시 최대 40% 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www.dominos.co.kr)를 참조하면 된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김명환 상무는 “온라인 주문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7월부터 각종 제휴카드 할인 혜택을 확대 실시하게 되었다.”며 “휴가 및 방학으로 가계 지출이 많아지는 때에 각종 제휴카드를 활용,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외식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실속형’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도미노피자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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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구준표가 쏜 바로 그 프리미엄 피자!!
기대해달라고 제가 어제 큰 소리로 외쳤죠? ㅋㅋ^^

도미노피자가 통 크게 쏩니다!~

무려 1,000명에게!!!



드라마속 금강산(박지빈)이 너무나도 맛있게 먹던 그 피자!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궁금하시다면 망설일것 없이 바로 고고씽!

초간단,초스피드 응모 방법 쏴드릴께요~^^
 


기간: 2009년 3월 11일 (수) ~ 2009년 3월 18일 (수) / 8일간

당첨발표: 2009년 3월 20일 (금) /
당첨인원: 무려 1,000명
경품: 구준표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쏜 도미노의 신제품 피자와
콜라 1.25
리터가 무료로 제공

무료시식체험단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 후~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_^



이벤트 응모를 위한 창이 뜨죠?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고 확인을 클릭!



>>ㅑ~~
이벤트 응모가 벌써 끝났네요~
정말 쉽고 간단하죠?

당첨되시면 피자는 3월 27일부터 31일 사이에 여러분께 배달된답니다~
클릭 한 방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프리미엄 피자!! 미리 맛보시구요!


한가지 더~~~~!!!

구준표의 프리미엄 피자를 무료로~~ 맛있게 드신 후엔~~
피자보다 더 맛~있는 후기를 본인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우수 후기를 심사해~
1등(1명) 100만원, 2등(2명) 각 50만원, 3등(10명) 각 20만원
 총 4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제공하는 시식 후기이벤트도
기다리고 있는 것 아시죠?!!

자!~
공짜피자도 먹고!! 푸짐한 상금도 타고!!

생각만 해도 행복하죠???
후후~~~ 상금타면 뭘하면 좋을까요~~~ ^-^

자 이제 우리~ 응모하러 가볼까요? GO! GO! GO!
바로 여기를
클릭! 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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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구준표가 쏜 도미노피자 신제품, 나도 맛 좀 볼까?

- 1,000명의 체험단 선정, 꽃남 구준표가 쏜 신제품 피자와 콜라 무료 제공
- 시식 후기 당첨자에게 400만원 상당의 상금 증정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 ’에서 구준표가 쏜 품격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기업인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오광현 대표)는
 F4 구준표가 쏜 피자를 시식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체험단’을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이번 ‘크리에이티브 체험단’이 맛보게 될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피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구준표가 극중에서 금잔디 동생인 금강산에게 선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체험단’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1,000명에게는 신제품 피자와 콜라 1.25리터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 피자를 맛보고 시식 후기를 올리면
1등(1명) 100만원, 2등(2명) 각 50만원, 3등(10명) 각 20만원, 총 400만원 상당의 상금
제공하는 시식 후기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블로그에 시식 후기를 작성한 다음
그 URL을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 입력
하면
자동 응모된다.
크리에이티브 체험단 운영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www.domino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케팅 본부 김명환 상무는
 “크리에이티브 체험단에게는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푸짐한 상금까지 받을 수 있어
 요즘과 같이 불경기에 1석2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알찬 행사
”라며
1, 2기에 이어 이번 3기 모집에도 도미노피자 애호가는 물론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로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고 덧붙였다.

[크리에이티브 체험단 운영 일정]

                                         ■ 모집              3월 11일 ~ 3월 18일
                                         ■ 당첨자 발표      3월 20일
                                         ■ 피자 배달      3월 27일 ~ 3월 31일
                                         ■ 후기 등록         3월 27일 ~ 4월 8일
                                         ■ 우수자 발표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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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의 크리에이티브한 요리 이야기~~!!
 독일로 원정을 다녀온 제 2기 크리에이티브 요리원정대의 여행기
이제 시작입니다^^


독일맥주의 본고장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실제로 독일에서는 맥주가 국민 음료라고 불릴만큼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에린님께서 맛보신 그 유명한~독일의 전통 맥주!!!!!
세계인이 하나되는 호프브로이하우스까지!!
눈으로 맥주 마시러 독일로 출발~


★★☆★★☆★★☆★★☆★★☆★★☆★★☆★★☆★★☆★★☆★★☆★★☆★★☆

막시밀리안거리에 슬쩍 관심이 가기도 했지만
11시간여 비행기에서 시차로 인해 하루 네끼먹기 신공(?)을 기록하며 날아오는동안
위가 늘어나서일까, 비행기에서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배가 또 꼬르륵.
그리하여 파워워킹으로 찾아간 호프브로이하우스.

뭘좀 넣어달라는 위의 유언(有言)의 압박과 더불어
첫 날, 첫 독일식 식사라는 설레임에 염통까지 두근거리는 소리가
귀까지 올라와 머리 전체가 다 콩닥거렸다(아, 파워워킹때문에 더 그랬을까나)


그래도 호프브로이하우스가 점점 거대하게 눈에 차던 순간을 놓칠수는 없다며-
멀쩡한 삼각대가 트렁크안에 있건만 인간삼각대를 자처하며 숨멈추고 찍어댄 사진
야밤에 찍어댄거 치고는 건진것 같군요 *-_-* (자뻑 지대로)
(중앙에 파란빛을 마구 쏘아대고 있는 간판있는곳이 브로이하우스 입니다)


호프브로이하우스 건물앞쪽은 널찍한 광장이 조성되어 있는데
여행까페에서 강추한다던 일식집 소야(건물맨 우측부분),


스테이크가 맛있다던 올란도도 보였다.
'근처라던데 한번 찾아봐야겠다'했는데 찾아보려고 한것도 아니었는데
다들 어찌나 눈에 잘 띄던지 다 찾아버렸다죠.


파워워킹의 종착지 호프브로이하우스 건물.
가이드북에서는 죄다 걸어가면서 보았던 측면 사진들 뿐이라
엄청 크다는 그 규모가 당최 가늠이 되질 않았었는데
실제로 건물앞에 당도하니 입이 떡 벌어졌다.
어디께 주에 위치한 시청사 건물이라고 해도 될만한 규모.


호프 브로이하우스의 문양.
호프브로이하우스는 (다들 많이 아시겠지만)
바이에른 왕가의 양조장이 있던 곳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히틀러도 종종 이 곳에 들러 사람들에게 일장 연설을 늘어놓곤 했다는데.
왠지 시끌시끌 화기애애 술먹는 분위기와 히틀러는 영 매치가 안되던;
전세게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옥토버페스트에 참가하는 양조회사이기도 하지요.
또 저 문양은 독일 레스토랑 곧곧 컵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1층이 꽉 찼다고 해서 우리 일행들은 3층으로 발길을 돌렸다.
(올라가는 계단 벽면을 장식한 브로이하우스의 역사적인 사진들도 볼만합니다.)
호프브로이하우스는 총 3층 건물인데 3,000여명을 수용할수 있다고 한다.
하루 평균 매출은 약 1억4천만원정도-0-!!!!

인근 유럽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독일의 물역시 석회질이 함유되어 있고,
물이 귀한 나라여서 일찍부터 맥주가 발달한것이라고 하는데
(물값보다 맥주값이 싼 곳도 많았다;)

독일나름의 물관리(?)라고 할수있는 맥주순수령때문에 구수하고 진한 맛이 특징!
맥주를 먹는 사람과 안먹는 사람의 평균수명을 조사해봤더니
먹는사람이 1~2년 더 산다는 통계가 나왔다고 한다.
오늘부터 맥주~~마시는거야~!!가는거야~!!


1층이 많이들 알고계시는 커다란 홀에
전세계에서 몰려든 여행자들과 합석도 OK의 개방적인 분위기라면
2층은 조용한 가정집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였다.
3층은 공연을 보며 식사 할수있는 공간이라고 하는데
2층에서 식사하며 라디오처럼 3층에서 흘러나오는
경쾌한 음악을 들으며 식사할 수 있었다 :)

우리 테이블을 제외하곤 죄다 단체 일본인 관광객들-_-;;;
그러고보니 정말 세계 어딜가나 일본인들을 만났었고
(어느 여행지에선 현지인들보다 일본인을 더 많이 봤던 적도;)
세계 어느 구석 자그만 마을을 가도 일본어 메뉴판들은 있었던 것 같다.
(게다가 엔화 올라서 니들은 좋겠구나-_ㅜ)


예약하고 가서 였을까 가지런히 셋팅되어있던 테이블.


그리고 요것은 바로 코스트코에서 쌀포대자루만한 사이즈로 사와서
밤이면 밤마다 야금야금 꺼내먹었던 프레첼과자의 빵버전!!!
(원래 프레첼을 너무 좋아해서 회사앞 L모 백화점 S모개그맨이 사장이라는
프레첼빵집에서 한두개사곤 달랑달랑 종이봉투에 담아나와
꽉막힌 교통체증 퇴근길, 차안에서 야금야금 먹으며 달래곤 했었다)

프레첼은 밀가루, 소금, 이스트가 주재료인 독일에서 즐겨먹는 빵인데
2002년 부시 대통령이 미식축구중계를 보며 프레첼을 먹다가
과자가 목에 걸렸다는 뉴스가 보도되어 더 유명해지기도 했었다.

커다란 덩어리 소금이 콕콕 박혀있는데 현지인들도 개인취향에 따라
떼어내고 먹기도 하니,눈치볼필요없이 마구 떼가며 드시면 됩니다:)
근데 소금이 하도 많아서 빵몇개만 털어내면 소금한봉지는 나올지도 모른다!
겉은 딱딱하게 씹다보면 구수해지는 맛과, 입안에 남는 은은한 특유의 향도 좋았고
곁들여 나온 MEGGLE 알펜버터가 너무 맛있어서 금새 홀랑 다 먹어버렸다
(독일에서 먹은 버터중 최고였다)
(한국에서라면 저 빵 하나였음 한끼 식사였을텐데, 애피타이저 였다는 거)


호프 브로이하우스의 종이 메뉴판.
하도 가져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종이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것 같다.
또 가져가면(가져가려면?) 얼마의 돈을 지불해야한다고 가이드님이 말씀하셨는데
너무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으니 하나정도는 가져가도 된다고 하셔서 내가 접수했다 으하하!  


원하시는 맥주 주문하세요~~~라는 말에 냉콤 손 번쩍 들고 주문한 라들러.
가이드님이 놀래셨다."아니,라들러는 어떻게 아세요?"라고,으름껄껄.
어떻게 알긴요, 독일가기전에 사전조사좀 마이 해놔찌요 *-_-*

라들러는 레몬맛이 상큼한 독일의 맥주인데
이태리 가르다호에서 그 지역 특산품이라는 레몬에 반해버린 후
레몬매니아가 된 나는
여행길에도 록시땅의 버베너(레몬향)향수를 꼭 가져가곤 한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지대로 리프레쉬해주기 때문!
(여행가실때 좋아하는 향수 공병에 살짝 담아가보세요 효과는 기대 이상!!)
그런 레몬맛 맥주라니 안마셔볼수가 없잖아~~+_+

함께한 일행들이 한모금씩 마셔보고는 다들 맛있다며
이후엔 라들러요 라들러요 많이들 찾으셔서 나름 나홀로 뿌듯하기도 했다.씨익.
(프랑크푸르트 공항안에서 라들러 캔맥주를 사오려고 시도하다
실패한 일화가 생각나 갑자기 가슴이 아프다ㅠ_ㅠ)


프레첼다음 나온 주메뉴!(프레첼 양으로 봐선 주메뉴의 연속이지만)
버터 허브에 튀긴 대구 생선과 허브라이스.
레몬위에 살풋 올려진것이 드레싱이 아니라 버터 허브 인데
뜨거운 생선살위에 올려놓으면 사르륵 녹으며
제대로 느끼한 맛을 샤방샤방 뿜어준다.


명절에 먹던 가시없이 포들한 동태전 맛과 비슷하다. 아니 거의 똑같다.
 사이즈만 클뿐ㅋㅋ
다른 점이 있다면 버터+크림소스에 퐁당 적셔 먹는다는것 정도?
난 매운음식과 느끼한 음식에 강하기에(저, 일랑미도 완전 좋아합니다-_-)
같이 곁들여 나온 폴폴 날리는 일랑미까지 쓱쓱 비벼 다 먹었다 -_-;
(남겨좀 봐라 좀;;)


생선과 함께 화이트 와인도 한잔.


식사중 창밖 풍경 찰칵-맞은편에 하드락 까페가 있었다.

유체이탈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다!!
추웠던 몸이 따뜻해지고, 달콤하고 부드러워
꿀떡꿀떡 넘겨제낀 맥주들이 쫘악~퍼지며
한국은 지금 새벽이라는 것과 무려 24시간 가까이
눈뜨고 있었다는걸 인지하던 순간!!!
급 다크써클이 어깨까지 내려오고 배타고 있는 것처럼
 몸이 두둥실 떠오르는 기분이-_-;;;;

그래도 그와중에 디저트 중독자인 내가 디저트를 제낄수는 없다며
 챙겨먹은 바닐라소스 사과파이.
커피도 좋고, 디저트도 너무 좋아 회사끝나고 커피숍알바까지 불사하던 때
까페 싸장님과 함께 정말 매일저녁마다 하나 이상은 꼭 먹던게
 바로 사과파이였다-_-;;;
(이날 이후 여러번 디저트로 사과파이가 나왔는데, 속으로 나는 쾌재를 불렀다ㅎㅎ
여행막바지엔 다른 분들의 디저트도 제가 해치워버렸습니다 꺼억)


사과파이는 보통 파이 뚜껑으로 덮거나 파이지안에 넣어 하나씩 구운게 일반적인데
요렇게 롤케익 자른것 같은 모양의 사과파이는 또 처음 만났다:)
푹익지 않아 서걱서걱 새콤한 사과가 개운했다.
솔솔 뿌려진 슈가파우더 콕콕 찍어 바닐라소스도 듬뿍 묻혀먹으면
 두배는 더 맛있어진다!


식사를 마치고 언제는 뭐좀 넣어달라며 욕하더니(꼬륵꼬륵),
니가 사람이냐 그만 먹어라 욱해서 뽈록 나와버린 윗배를
손으로 슬슬 문질러 달래며 계단을 내려왔다 ㅋㅋ


호프 브로이하우스하면 시끌시끌 노래부르고 춤추고 커다란 홀을 예상했는데
윗층으로 올라가버리는 바람에 놓쳐버린 풍경들이 아쉬워 살짝 들른 아래층의 풍경.



동영상으로 살짝 감상해보세요:)
술마시며 노래에, 연주에 흥에 겨워 젓가락으로 쿵짝을 맞추는건
어느나라 같나 봅니다.


그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함께하지 못해,
전통의상을 입고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다던
할아버지들을 못만나 못내 아쉬웠지만,
아쉬워야 다시 찾게된다는게 여행의 진리!
다음을 기약하며 브로이하우스와 안녕을 고했다.
유체이탈했던 정신을 추수려 기념사진 한장.


건물앞에는 요런 자전거꾼(?)들도 보였다. 인력거도 아니오,
마차꾼도 아니니 뭐라 칭해야할지 난감ㅎㅎ
시원한 밤바람 맞으며 뮌헨 시내를 알딸딸한 기분으로 달리는 기분도
꽤 나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술깨면 급 추위가 찾아온다면 흠좀무'_')


지금도 세계에서 몰려든 많은 여행자들이
옷깃을 세우며, 설레는 마음으로 브로이하우스 앞을 오가고 있겠지?:)

독일,맥주,호프브로이하우스.
지친 여행자들에게는 더 없이 달콤한 유혹이 아닐까
시차가 훅 느껴지면서 10년은 갑자기 늙어버린 듯한 몸을 이끌고

이제 호텔로 이동~~

제 2기 크리에이티브 요리원정대- 에린(whitemagic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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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 달달하게 보낸 발렌타인 데이가 바로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또 한 번의 달콤한 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분의 행복한 화이트데이를 위해

도미노피자가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도미노피자와 함께하는 로맨틱 화이트데이 이벤트"

사랑하는 사람에게 도미노피자를 선물하고,
화이트데이에 꼭 맞는 스와로브스키 쥬얼리 목걸이로 사랑 고백 하세요~~~^^



기간: 2009년 3월 6일 (금) ~ 2009년 3월 14일 (토) / 9일간
당첨발표: 2009년 3월 18일 (수) / 10명
경품: 스와로브스키 쥬얼리 목걸이 / 10명 (제세공과금 22% 당첨자 부담)
응모방법: 온라인 주문 선물하기 --> 주문시 이벤트 응모 사연 남기기 --> 응모 완료!

 

선물하기는요~
도미노피자 온라인 주문 페이지에서 이용하실 수 있구요~
당일 또는 익일 예약이 가능합니다!!
위 그림처럼 주문하기 바로 밑에 선물하기 탭을 금방 발견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맛있는 피자도 선물하고 달콤한 화이트데이도 보낼 수 있는
 도미노피자 로맨틱 화이트데이 이벤트!!!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욧!!!

바로가기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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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제 마지막으로 도미노피자 사이드 메뉴 중
2가지의 스파게티 메뉴 50% 할인 쿠폰이 드디어 나갑니다~!!^^


요거랑~~ ^_^




주문 방법은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15%할인쿠폰과
 똑! 같답니다~*^^*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주문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요 주문페이지!
주소, 시간 등을 예약하고 원하는 피자를 골라요~
(피자 종류에 상관없이 15%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지금은 할인받기 전이라 온라인 10% 할인이 적용된 상태!!





할인 선택 중 DM/E-Mail/SMS 할인쿠폰 혜택을 선택하고 할인코드를 입력!!
부드러운 버섯 날치알 크림 스파게티를 선택!!!
확인 버튼을 누르면~?!!!!

도이치휠레 오리지널 28,900원
 + 버섯 날치알 화이트 스파게티 7,800 -> 3,900원 (50%의 착한 가격)
딱 3,900원 더해져서 32,800원!!!

눈에 보이시죠?

이제 주문 완료버튼만 누르면 OK!!
출력하신 쿠폰은 배달 직원에게 전해주시면 되구요~ ^_^

단, 중복사용은 불가능하다는 것 이제 알고 계시죠?!!
(다른 할인 및 쿠폰, 할인 카드 사용, 세트 주문 등)
도미노피자 전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니~ 어디서나 OK!!
유효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니 서두르세용~ Move~ Move~!!!!

요 쿠폰은 주문시마다 계속해서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엄청난 할인 혜택과 함께하는 도미노피자와 즐거운 시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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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도미노피자의 대표 사이드디쉬였던 치즈 스파게티~
많이 사랑해주셨죠?^__^

그 치즈 스파게티가 치즈 볼로네즈 스파게티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치즈 볼로네즈 스파게티!!!
Cheese Bolognaise Spaghetti

신선한 토마토만을 골라 만든 소스에 쇠고기와 버섯까지 듬뿍!
자연의 깊은 맛과 치즈의 풍부한 맛이 어우러지는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


볼로네즈는 흔히 미트 소스라 불려지는 대표적인 이태리 파스타 소스로
 토마토와 다진 고기를 기본으로 만
든 소스랍니다.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 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져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볼로냐는 바로 여기!!!^^

그런데 오히려 이탈리아에서는 볼로네즈를 특정한 소스 이름으로는 안 쓴다고 하네요.. ^^;
이탈리아에 가서는 볼로네즈는 그냥 '볼로냐 도시의'라는 뜻이기 때문이죠~
이탈리아에서 볼로네즈 스파게티를 드시고 싶다면
 Pasta con Ragu(Pasta with Meat)를 주문하는
센스~^^ 발휘해 주시고요~ ㅋㅋ


 미노피자의 업그레이드 치즈 볼로네즈 스파게티는요~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양파와 버섯 등을 볶아 단맛을 더하고~
거기에 소고기 투하!!!
담백한 풍미와 질감을 한층 업!!
플러스++++ 상큼한 토마토 소스를 넣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소스에 내용물이 많아 든든하고 영양 만점
인 스파게티랍니다.

볼로네즈 소스 만드는 법 동영상 찾았어요~^^
좀 길긴 하지만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잘 해주시니 누구든지 따라할 수 있을 듯해요~^^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보통 스파게티는 포크로 집어서 숟가락에 대고 돌돌 감아 드시죠?
면을 감을 때 포크를 어느 방향으로 돌리세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 때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불행이 찾아온다고 믿기 때문에
 시계 방향으로만 돌린
다고 합니다.
크리지기는 한국 사람이므로! 그냥 패스할래요~!!!^^


아무 방향으로나 돌돌 감아먹어도 맛있는^^ ㅋㅋ

도미노피자 치즈 볼로네즈 스파게티와 함께 든든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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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미노피자 월계점에서 보내온 재미있는 에피소드 한 편 알려드릴께요~
도미노피자 매장에서는 과연 어떤일이 벌어졌을까요?

지금부터 기대만~빵! 하시고 저와 함께 월계점의 하루속으로
쇽~쇽~ 들어가보아욧!!

맛있는 피자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월계점 식구들도 만날 수 있답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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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쁜 주말~^^

여느 때와 다름없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중에
 "따르릉~" 울리는 주문 전화벨 소리~^^

"행복을 배달하는 도미노피자 월계점입니다~^^"
친절하게 고객님의 전화에 응대를 하고 있는 찰나~!!


점장님께서 또 다른 주문 전화를 받으시고~

허걱!
부점장님이 통화하고 있는 전화기에 수화기를 내려놓으시는 점장님~~~~



점장님: 헉! 실수~
부점장님: 왜 남의 전화기에 전화를 끊으세욧~~!!!?


점장님: 어엇..이걸 어쩌지??...허걱...
부점장님: 어머낫~!! --;;;



졸지에 고객님과 전화를 하다가 그냥 끊어버린 꼴이 되어
그 후 죄송스런 마음으로 고객님께 다시 전화를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렸답니다.

다행히 고객님은 오해를 푸셨고 유쾌하게 웃으시며~
 앞으로도 저희 도미노피자를 쭈우우욱~~~
사랑
해 주시기로
약속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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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헛...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실수이지만~
주문을 하고 계시던 고객님은 정말 당황하셨겠지요?
너그럽게 이해해주신 고객님 감사합니다~
사실 월계점에~ 이런 사정이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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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강북 최고!!! 도미노피자 월계점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화이팅이 넘치시는 우리의 리더!
주문 전화를 엉뚱하게 잘못 끊으시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남겨주신 김지우 점장님이십니다~^^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항상 매장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시고,
 점장 이라는 어려운 자리에 있음에도
 항상 긍정
적인 마인드와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직원은 물론 스텝들 까지 두루 살피시는 점장님은
 "할 수 있다"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시랍니다.


좌청룡~ 우백호! 처럼 점장님을 보좌하고 있는 월계점 직원분들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왼쪽에 손정헌 선임부점장님~
항상 밝고 성실함이 마스코트이신 우리의 Mr.손!!
편안한 미소와 마음으로
 직원뿐 아니라 스텝까지 자상하게 챙겨주시는 따뜻하신 분 입니다

가운데 김은주 부점장님~
월계점의 홍일점!!
월계점의 군기반장으로 독설을 서슴지 않아
 마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막내 직원이세요~^^

점장님과 죽이 잘 맞아 매장 분위기를 띠우는 분위기 메이커 입니다.

오른쪽은 김웅 선임부점장님~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 떡 벌어진 어깨!!
월계점의 꽃남 우리 웅이 부점장님~
배려심에 책임감, 꼼꼼함까지 두루 갖추신 저희의 완소남이시랍니다.
깔끔한 일처리와 완벽한 교육이 특기인 우리우리 웅이~ 부점장님~


넓은 배달 구역을 자랑하고 있는 월계점의 보물~
강북 최고 NO.1 매장이 되는데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최고의 정예 멤버들이죠~^^

맛있는 피자를 열심히 배달하는 것 외에도
 고객들에게 조금 더 기분 좋은 매장,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매
장이 되기 위해
매주 화요일!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근해
 배달 구역 주변 골목을 청소하는 것
도 잊지 않는답니다.

^-^


 

도미노피자 월계점에서 배달하는 맛있는 피자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소: 서울시 성북구 장위3동 150-1번지
전화번호: 02-915-3082
영업시간: 11:00 ~ 22:00
포장할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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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역시 도미노피자~.. 새로나온 사이드 메뉴들이 궁금해서 주문해봤습니다..
짜잔.. 도미노피자 사이드 박스는 이런 모습..
도미노 피자박스의 축소판.. 노란 리본의 박스가 정말 귀여워요..


바쁜 주말이고 궂은 날씨임에도..
어김없이 시간 딱 맞춰서 와주신 도미노피자 가좌점 직원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그러고보니 저번에 200원 덜 받아가신거 드린다는걸 깜빡했네요..
이번에도 못드렸으니 아마도 영원히 잊혀질듯 ㅡㅡa..


파스타 박스는 노란 리본이구요..
크로크 무슈 박스는 이렇게 빨간 리본을 두르고 있답니다..
 실제로 보면 완전 기여움..

어디 그럼 크리에이티브 도미노스의 신작을 맛보도록 해보죠..
 신작 시식 너무 좋아~.. ㅋㅋㅋ..

어김없이 3개나 넉넉하게 챙겨주신 도미노 피클의 모습입니다..

도미노의 신작.. 요거트 드레싱입니다.. 허브 순다리살 치킨에 딸려 오는 거구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미노피자 사이드 디쉬 박스를 오픈해봅니다..

사이드 박스에는 이렇게 박스만 보고도 어떤 메뉴인지 알 수 있도록
 메뉴를 체크해주시는 배려를..

사이드 박스를 열면 은박 도시락과 일회용 포크가 들어 있습니다..
 뚜껑을 오픈하면 파스타가 나옵니다..

버섯 날치알 화이트 스파게티의 모습..
 그냥 크림소스 스파게티인줄 알았는데..

치즈가 이렇게나 많이 올려져 있더군요..
 꽤나 많은 양의 치즈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치즈의 바다에 빠져들고 싶은 기분..

치즈가 꽤나 올려져 있어 일단 만족.. ㅎㅎㅎ..
어쨋든 포크를 푸욱 찔러 넣고 스파게티면을 돌돌 감아서 냠냠..

음.. 제법 본격적인 크림소스군요..
 버섯은 꽤나 많은 양이 들어가 있습니다..

날치알은 어디있나 찾아봐도 안보여서 넣긴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먹다보니 확인이 자동적으로 되더군요..


마지막에 날치알이 입안에서 톡톡 터져줍니다..
크림소스는 제법 볼드한데 부타니쿠가 숨겨진 맛으로 들어 있는..

팸레 파스타 못지 않게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는 평가..
 지인분들께서도 제법 흡족해하시는 눈치..

마지막엔 은박 도시락에 눌러 붙은 치즈를 포크로 박박 긁어먹는 즐거움까지..
 암튼 생각보다 맛있었음..

이 황금빛 도미노피자 사이드 박스는 역시나 깜찍하다는 생각..

다음 시식할 메뉴는 바로 허브 순다리살 치킨입니다..

사이드 박스를 열면 요렇게 귀여운 허브 순다리살 치킨들이 바로 모습을 드러내준다는..


튀김옷은 제법 노릇노릇한게 식욕을 자극하더군요..
 냄새도 제법 근사합니다.
 파릇파릇한 허브들 튀김옷에서 확인 가능..

그냥 치킨만 먹으면 심심하니까 이렇게 요구르트맛 드레싱이 함께 따라옵니다..
이거 꽤 팸레틱하고 맛나네요..
 라이트하면서도 스위트한 샤워크림 맛..
 여기에 파인애플스러운 풍미가 더해진듯 싶은..


음 정말 다리살이네요..
 기존에 피자 딜리버리로 가능했던 메뉴는 치킨 텐더나 너겟, 윙 정도였는데..

나름 닭다리살이라는 새로운 치킨의 세계..
레드밋다운 보들보들한 그런 질감과 고운 빵가루 옷이 맘에 듭니다..


치킨의 퀄리티는 제법 괜챦네요..
 보통 치킨 주문하면 기름에 쩔어 오는데 도미노피자는 기름도 쪽 빼서 오고 굿~..

어딜봐서 훈제를 했단건지 스모키한 느낌은 없음..
 마늘향도 미약하나 모든 결점은 요거트 드레싱이 커버해줍니다.. ㅋㅋㅋ..

치킨이 이 정도 퀄리티로만 제공된다면 나름 불만은 없습니다..
본리스 치킨이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기도 하겠고.. 

서둘러 그 다음 메뉴로 넘어가 봅니다.. ㅡㅡ;;..

이번에 내 마음을 요리해줄 요리는 쿵파오 파스타..

짜잔.. 쿵파오 파스타의 모습은 이러하답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매콤한 향이 진동을 합니다..

이름에서부터 느끼실 수 있지만..
 쿵파오 파스타는 중화풍의 퓨전 파스타.. 어디 그럼 시식을~..

음.. 생각보다 꽤나 매콤하군요.. 캡사이신 첨가한듯 ㅡㅡ;;..
 그리고 치킨이랑 죽순은 꽤나 많은 양이 들어 있습니다..

표고버섯도 좀 들어가 있구 전체적으로 푸짐한 인상이고 좋군요..
 하지만 저 쪼매난 새우는 조금 아쉬운 ㅋㅋㅋ..

가장 중요한 쿵파오 소스는 굴소스에 스위트한 칠리소스가 더해진 느낌이네요..
원래는 두반장도 좀 들어가야 하는데 미약한 수준입니다..
 그래도 나름 감칠맛도 있고 괜챦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경쟁업체들이 파스타에도 힘들 주고 있기 때문에 대항하기 위해
 파스타 메뉴를 강화하지 않았나 싶은데..

신작 파스타들이 제법 팸레틱한 파스타의 느낌인지라 나쁘진 않다는 생각입니다.. ^^..
 가격대비 양도 빵빵.. 다먹으니 배가 땡땡~..

쿵파오는 기왕 제대로 만드시는거 땅콩정도는 넣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배가 너무나도 불러왔으나 크로크 무슈를 안먹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 신메뉴들 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메뉴는 크로크 무슈..

박스를 개봉하면 이런 모습..
동글동글 귀여운 크로크 무슈가 등장..
 똥그란 빵으로 일단 50점 정돈 먹어주고 들어감..

빵 전체를 뒤덮고 있는 저 노릇노릇한 치즈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럽네요 ㅎㅎㅎ..


만들자마자 가져왔는지 제법 딱끈한 상태더군요..
 바로 한입 베어물어 봅니다..

음..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괜챦다는 느낌??..
 특히 쥬르르 흘러내리는 저 체다치즈의 압박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치즈샷 한번 더 ㅋㅋㅋ..
 치즈가 이렇게 제대로 녹아내려 줘야 제 맛이 아니겠어요?? ㅋㅋㅋ..

빵 사이에는 슬라이스 햄이 두장 들어가 있는데 요게 맛을 지배합니다..
 꽤나 향이 강해서 맘에 들더라는..



베샤멜 소스랑 딸기잼도 발라진다는데.. 느끼기가 힘들더군요..
베샤멜 소스는 어따 발랐다는건지 정말 모르겠구요..
 딸기잼은 정말 가운데쪽만 살짝 발라져 있어서 느끼기 힘듬.. 

베샤멜이나 딸기잼은 저에겐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치즈만 잔뜩이면 장땡..
암튼 생각보다 먹을만한 크로크 무슈~.. 

이건 거의 혼자 다먹었음..
근데 빵은 조금 더 과감히 토스트 해주셨으면 하는..
 크로크 무슈는 바삭함이 생명이니까요~.. 


도미노의 주력 피자 도이치휠레 주문시 사이드 디쉬를 천원에 제공하는
 천원의만찬 이벤트 진행중이니 함 주문해보시라는..

크로크 무슈같은거 배달해서 먹게 될 줄은 몰랐는데..
 나름 신선한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출출할땐 1577-3082로 전화를 걸어보세요..
요렇게나 귀여운 사이드 박스가 정말 배달되어 온다는 ㅋㅋㅋ..
그럼 전 이만..



원문출처: FAMILY RESTAURANT BLOG / tlrevolution
http://blog.daum.net/famreblog/1704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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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크리에이티브 요리원정대독일로 떠났답니다~~*^^*

이번 제2기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요리원정대는
중세의 유럽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로만틱 가도를 따라 펼쳐지는
 독일 요리 탐방 여행이랍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지만!!--;
너무 부러운 마음에
급기야 고성으로 유명한 하이델베르그 날씨를 검색해 본 크리지기~~-;;;;

요즘 서울 날씨가 이상기온이라 서울보다는 약간 쌀쌀하겠지만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하이델베르크의 고성은 훨씬 운치있을 것 같습니다~




오후의 인천공항은 어디론가 떠나는 사람들의 설레임으로 가득하네요~
모임 장소를 열심히 찾아가는 요리원정대원들~^^



모두 모여 출발 전 주의 사항을 열심히 듣습니다!



드디어 출발~
뮌헨으로 떠나는 2시 45분 비행기에 탑승!!


 

독일의 모습을 구석구석 탐방하시게 될 요리 원정대의 출발전 기념 촬영 ^^
모두들 화이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기억에 남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____^

독일 요모조모 여행 잘 하시고, 독일 요리도 다양하게 맛보시고
 이야기거리 잔~뜩~ 들고 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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